카페 알바하는데 이번주 월화목금 했거든 풀로 앉아있으면서 밖에 내다보기도 하고 그러는데 이번주에만 구급차 지나가는거 3번은 본거같아 번화가면 지나가는 길이라 생각할수도 있겠는데 그냥 동네 조그만 카페라서 기분이 이상해 요즘 뒤숭숭한 일들이 너무 많아서 별의별 생각이 다 든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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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알바하는데 이번주 월화목금 했거든 풀로 앉아있으면서 밖에 내다보기도 하고 그러는데 이번주에만 구급차 지나가는거 3번은 본거같아 번화가면 지나가는 길이라 생각할수도 있겠는데 그냥 동네 조그만 카페라서 기분이 이상해 요즘 뒤숭숭한 일들이 너무 많아서 별의별 생각이 다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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