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하는지 안 하는지 모르겠는데 1년 전에 내가 우연히 인스타에서 내 전화번호부에 있는 사람들?그걸 들어가봤는데 막 자기 가슴사진 허벅지 사진이 있는 거야 내 번호에 그럴 만한 사람은 없는데. 근데 자세히 보니까 방이 언니방이야 어디서 찍었는지 알겠더라고 또 레즈인 거야 지금도 어리지만 난 그땐 중1이였어 그래서 동성애자에 대한 올바른 가치관이 확립되지 않았었어.아니겠지 하고 미친듯이 언니가 그 인스타에서 입었던 브라를 속옷함에서 찾았어.찾고 나서 그 자리에서 한 시간 울었어.. 근데 너무 충격이여서 그런가 기억을 잊었어 그리고 그제쯤에 언니를 보는데 막 생각이 나는 거야 맞다.언니 레즈고 섹스타그램 했었어 자꾸 떠올라 그게.어떡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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딘딘보니까 비관적이고 냉소적이면 성공 못한다는 말이 떠오른 달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