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65716426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N헤어 2일 전 N악세사리 4일 전 N메이크업 4일 전 N아르바이트 5일 전 N취미/자기계발 5일 전 N두근두근타운 5일 전 N피부 2일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292
.
대표 사진
익인1
여행가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어디로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
바닷가 우때~~~~~~~ 가면 좋아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나를 싫어하는 사람 생각하기 저새끼 좋은 일 시킬 순 없다의 마음으로 살고 있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
이러다가 나를 좋아해쥬는 고양이를 만나서 더 간절히 잘 살게 됨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부럽다 힘이 되어주는 존재를 만났구나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3
실패하면 중증장애인으로 살아야되니깐
걍 그것보단 멀쩡한 몸으로 대충 살기
그러다보면 언젠가 좋은날도 생기긴하것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좋았던 날 떠올려. 진짜 내가 행복한 상태로 엄청 좋은 날씨에 내가 좋아하는 나를 좋아하는 사람과 같이 산책하는 거 상상해. 그런 좋은 날이 살다보면 오지 않을까 그럼 그 날은 살아보고 죽어야 안억울할 거 같아.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난 과거 생각하믄 눈물부텅 나 ㅜ …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그래더 댓글 고마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4
나도 그래. 지나온 삶을 생각하면 내가 왜 여기까지 흘러와있을까 생각 많이 해. 너는 왜 눈물이 나?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5
제주도 둘레길 걸어 한 5박6일정도 많이 걸어야해
당연히 혼여여야 하고 가서 일기도 쓰고 사진도 찍고 풍경 많이 눈에 담고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뚜벅이인데 추천해 ? 면허없어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올레길은 원래 걷는길이고~~ 14번근처아니면 다 교통 좋아서 걱정안해두됨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고마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난 자연에 있을때 마음 편해지더라 산길걷고 바다보고 그러면 내고민이나 사는게 별거아닌것처럼 느껴져 그럴시간조차없을땐 유튜브로봄.. 긴급처방이 필요할땐 난 우주 영상봐 그럼 엄청난 공간과 수많은 은하들이 있는데 내 고통은 점도 안되겠구나싶고 그냥 현타와서 대충살자~싶어짐ㅋㅋ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7
그리고 쓰니야 힘들때마다 지금처럼 인티에 글써줘 내가 힘들어하는 모든글에 댓달수는없지만 내가보는 글들에는 다 댓글달게 그니까 같이 살자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6
난 가끔... 그러면 산에가. 그러면 잡생각 없어지고 힘들어죽겠단생각만남아서좋아...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8
면허따자!! 가까운 곳이든 제주도든 떠나서 바람도 쐐고 맛난것도 많이 먹고 재밌는것도 많이 보고 좋은 음악 들으면서 드라이브도 하고 좋아하는 연예인 생기니까 이것저것 챙겨보는 재미도 생기고 멋진 부분 닮아가고 싶고 그렇더라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난 가족때문에 우울하고 진짜 다 벗어나고싶었는데 세상엔 날 힘들게하는 이 사람들 말고 날 행복하게 해주는 무언가가 넘치도록 많을텐데 이걸 이 사람들때문에 충분히 못 즐기고 죽기엔 너무 억울하다는 생각이 들었어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9
원래 그냥 다양한 이유로 여행도 못가고 집에만 박혀서 울고 했는데(해봤자 산책 한시간이 내 우울을 좀 거둬줬고) 이번에 혼자 해외여행일주일 가고 진짜 잘 맞는 사람들끼리 국내여행도 몇번 가니까 아 이 경험도 못 해보고 죽으면 아까웠겠다 싶더라. 여전히 괴롭고 죽고싶은 순간이 매일 열번도 더 찾아오지만 그래도 언젠가는 좋아질거란 희망과 새로운 나의 살고자 하는 추억들을 만들기 위해 버티려 해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0
난 뒷수습되는 내 모습을 상상해.. 그게 싫어서 멈추게 되더라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1
내일 할일을 만들어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2
밖에 나가서 많이 걸어봐
풍경도 보고 사람들도 보고 동물들도 보고
카페에서 커피랑 디저트도 먹고.
안 가봤던 새로운 곳도 가 보고 !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3
그냥 오로지 오늘 하루 1km는 달려봐야겠다하고 무작정 달리고 그 1km 성공하니까 다음 주는 2km 달리고 싶어지규 그렇더라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4
좀 웃기긴 한데.. 나는 게임을 햇어ㅜ 거기서 커뮤니티 만들고 하니까 움 머 나를 찾아주는 사람이 온라인이지만 잇구나 싶었음.
그리구 언젠가는 고양이를 키우고 싶다는 그런 생각. 지금은 고양이 한마리조차 책임을 못지는 형편이라 못키우지만 꼭 열심히 살아서 반려동물 한마리정도는 키워봐야지 그런 다짐
내가 이 집에서 죽으면 시신 수습해줄 사람도 없겠다 ㅋㅋㅋ그런 생각?ㅜ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병원가서 약타먹어... 인간은 호르몬의 동물이다
1시간 전
대표 사진
글쓴이
먹고있어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이런... 밤낮 안 바뀌게 수면패턴 관리 잘해 밤에 깨있고 그러면 더 안 좋음 낮에는 할 수 있으면 나가서 햇빛도 보고... 이미 약 먹고 있다니까 뭐 해줄 말이 없네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5
사실 내 친구 재작년에 자살했는데 걔 죽기 며칠 전에도 카톡했었어 근데 걔가 그렇게 죽을줄 몰랐어 우울증으로 병원 다니는 거 아는데 왜 몰랐을까 걔 죽고 한동안 할 수만 있다면 시간을 되돌려서 그 애를 살리고 싶었어 당연히 현실에 타임머신같은 건 없으니까 그런 건 불가능하지만... 그리고 사실 시간을 되돌린다고 해도 내가 걔를 살릴 수 있을지 무슨 말을 해야 걔가 죽지 않을지 잘 모르겠어
모르겠다 죽고싶다고 하는 사람 보면 다 걔같고 그래 부탁이니까 죽지말아주라 남겨진 입장에서 동갑이었던 애 두고 나만 나이먹는 거 기분 이상하더라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6
그 생각에 빠져 있을 당시엔 사실 없음 ㅠㅠ 근데 그
과정을 다 지나온 나로서 해줄 말은 그때 죽지 않아서 참 다행이다 라는 말밖에,,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7
음.......나도 그랬는데
그냥...내가 죽으면 남은 사람들은 어떻게 생각할까를 생각해봤어 전남친 때매 죽고싳었는데 ...
나는 죽기 전까지는 고통스럽겠지
부모님은 너무 슬퍼하시겠지 ...본인들 탓하면서...
근데 전남친은 콧방귀도 안뀔 거 같은거임
설령 죄책감에 빠지더라도 우리 부모님보다는 덜 할 것 같음 좀 그러다가 다른 여자 만날 것 같은거임
나만 손해;;;;
그렇게 이성적으러 생각해봄
그리고 일구함
일함 존잘이 세상에 많은거임;;;;;
개손해볼뻔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얼음(찬물)샤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8
농담이 아니라 진짜 젤 빨리 쓸 수 있는 뇌 리셋버튼이야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19
그 여름엔 수박으로 겨울엔 붕어빵으로 언니 꼬신다던 동생글 본 적 있어? 난 그런 식으로 이겨내 아 여름 콩국수는 먹고 생각해야지 겨울 방어회 먹고 다시 생각해야지...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0
고양이 영상 보기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1
아 난 걍 진지한 것보다 그게 제일 죽음을 미루게 됨 내가 스스로 죽었는데 갑자기 엄마아빠가 의문을 제기해서 내 그간 핸드폰이랑 컴 기록 경찰이랑 다 뜯어보는거 아 잠깐만.. 하는 생각으로 하루 버티면 또 살고 있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2
나 중학생때 시도했었는데 숨넘어가기 직전에 죽으면 끝이 아니구나. 직감적으로 느낌. 내가 가는 곳이 절대 좋은곳은 아닌것 같더라
몸이 무의식적으로 약을 막 개워냈어.
그뒤로는 죽고싶어도 시도 못하겠더라.

사람 죄중에 살인이 제일 무거운데 내가 나를 죽인거라 죄가 크대.
유투브에 검색해보면 경험한 사람들 얘기들있으니까 찾아보길.

죽고싶다는 뜻은 행복하게 살고싶다는 뜻이래.
난 나일롱불자인데 너무 힘들면 기도함
종교를 가져보는것도 좋은듯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3
내일 하루 만 더 살아 보자
내일은 맛있는 거 먹어 볼까?

그 다음 날 또 하루만 또 살아보자
내일은 여행을 가볼까?

또 그 다음 날 하루만 더 버텨보자
내일은 영화를 보러가볼까

또 그 다음 날 하루만 더 살아보자
내일은 친구들이랑 술이나 마셔볼까

또 그 다음 날 또 그 다음 날
죽기전에 해보고 싶었던 거나
우울한 마음 조금이라도 떨쳐보려
버텨봐
그렇게 하루가 이틀 이틀이 일주일
일주일이 한달
그러다보면 아 아직 죽기엔 좀 더 뭐 하고 싶은게
생길 수도 있고
살고 싶어지도록 옆에 누군가 생길 수도 있어
버텨봐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4
청소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5
나도 그랬었는데.. 취미 만들었어
참고로 내 취미는 뜨개질! 주로 옷 뜨는데 이게 하루이틀 해서 완성 되는게 아니니까 여기까지만 뜨고 내일 떠야지 하면서 나도 모르게 내일을 기다리더라 집에만 있고 싶은데 뜬 거 입고 싶어서 밖에 나가고 실, 바늘 사야해서 돈벌어ㅠ
남한테 별거 아닐 수도 있지만 나한테는 살아가는 이유야

1시간 전
대표 사진
익인26
1시간 내 작성된 댓글은 회원만 볼 수 있어요, 로그인 후 이용해 주세요
56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나도 신점 보러갔었는데 과거는 다 맞춤
1:49 l 조회 1
잠들기전에 내일 뭐 먹을까 고민하면 돼지래
1:49 l 조회 1
대학 졸업하고 1년이상 취준 길어지는 경우 흔한가
1:49 l 조회 1
세계 문학 고전 소설 읽으려는데 출판사 추천해줘!
1:49 l 조회 2
팀장 업무지시가 명확하지 않이서 짜증남
1:48 l 조회 5
만원이하로 선물받으면 좋은 거 뭐야?2
1:48 l 조회 9
그 모텔 살인자 인스타 안막혀있네
1:48 l 조회 18
이 색 배치는 별로지? 4
1:47 l 조회 30
난 어쩔 수 없는 돼지인가봐4
1:46 l 조회 21
샤갈은 무슨 추임새야?7
1:46 l 조회 32
익들은 외로움을 어케 견디니 ㅜ 2
1:46 l 조회 27
죽은시인의 사회 이장면이 왜슬픈걸까??1
1:45 l 조회 16
공시익들아 원래 동형 많이 어렵게냄(?3
1:45 l 조회 12
여자 평균 몸무게 58키로 아닌거 같은데 16
1:45 l 조회 54
염통 먹고싶다아
1:45 l 조회 4
교복치마 첨에 실로 고정되어있는데4
1:44 l 조회 57
인티 하면서 일하니까 3시간 걸릴 거 8시간 걸림 샤갈1
1:44 l 조회 28
다들 샹궈 먹고 남은 거 꼭 사리곰탕 넣어서 먹어봐4
1:43 l 조회 44
항공사 사전좌석 구매랑 체크인은 다른거야?? (질문)2
1:43 l 조회 22
이거 뭐라고 해야 될까
1:43 l 조회 9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1:4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