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일 때문에 바쁘셔서 주로 나랑 오빠랑 동생이랑 지내는데 동생이 자꾸 내 물건 자기 것처럼 막 씀... 내가 내돈 모아가지고 간 섀도우팔레트나 후드티 이런 것 부터 고3이라고 오빠가 사 준 노트북까지 다 막 씀 진짜 적당히 쓰면 말이라도 안하지 참으니까 내가 진짜 바보같나ㅜ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2/22)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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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이 일 때문에 바쁘셔서 주로 나랑 오빠랑 동생이랑 지내는데 동생이 자꾸 내 물건 자기 것처럼 막 씀... 내가 내돈 모아가지고 간 섀도우팔레트나 후드티 이런 것 부터 고3이라고 오빠가 사 준 노트북까지 다 막 씀 진짜 적당히 쓰면 말이라도 안하지 참으니까 내가 진짜 바보같나ㅜ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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