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이 되어도 계속 그러는데..
집에서 막 생활하고 있다가
밤 10시 이후에 부모님 폰으로 전화가 오면 식겁해
어릴때부터 그때 시간대에 오면 그냥 다 친척들 전화하니깐..
전화 끊으면 바로 부모님이 싸워거든.. 왜 그렇게 말을 하냐 일을 왜 크게 만드냐 등등해서..
친가랑 매우 사이 않좋은것도 있고.. 우리한테 전화오는거면..
무조건 좋은 상황은 아니니깐..
이게 진짜 트라우마로 남고 점차 이게 진화(?)되면서
뭔가 문제가 생기면 심장이 쿵쿵거리고 회피하고 싶은데 계속 머리속에 맴돌고.. 하..
그냥 집에 있으면 아무런 일 없이 조용했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제일 먼저 들어
무슨 일 있더라도 내가 몰랐으면 하지만.. 집에 오면 알게되니깐.. 하..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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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ㄹㅈㄷ로 ㅅㅅ씬 많은 드라마를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