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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1
이 글은 8년 전 (2017/12/22) 게시물이에요
너무 스트레스받아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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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응 얘기해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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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ㅠㅠㅠ 천사야ㅠㅠ고마워 금방 쓸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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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응 기다릴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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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두번째로는 동생들이야 내가 어릴때부터 사람들에게 쓴소리 못하는 성격이였고 손찌검은 상상도 못해봤어 그래서 그런지 동생들이 말을 정말 듣지않아 두명의 동생 모두 사춘기가오면서 말이 정말 험해지고 사춘기를 넘어서 버릇이 없어졌어 동생들 특유의 말투가 나를 화나게해 응~ 안물 응 너나잘해~ 어떤 느낌인지 이해가 가려나? 그러니까 내가 동생들의 잘못을 지적해도 전혀 듣지않아 그리고 집에서 정말 전혀꼼짝도하지않고 집안일을 시키면 내가 하지않았다 내가 먹지않았다 라며 책임 회피하기에 급급해 또한 본인들 먹은 흔적, 머리카락, 코 푼 휴지 등등 쓰레기들을 전혀 치우지않고 집에 머리카락이 뭉쳐져 굴러다녀도 청소기돌려야겠다는 생각을 전혀 하지않아. 집에 들어올때마다 쓰레기투성이인 집을 보면 정말 스트레스받아. 치우라고 시키면 내가 먹은게 아니다..라는 레파토리가 반복돼. 오늘 아빠가 나에게 밤늦게까지 일하시고 식사준비해주실것을 부탁하셨어 동생들에게 엉망인 식탁을 치워달라고 하니까 씻으러들어가서 내가 화를 내니까 너나 잘하고 그러라며 화장실로들어가버리고 설렁설렁 치우다가 화장품 엎어버리고 치우지않고 방으로 들어가 문을 잠가버렸어 내가 정말 화가 나서 있었는데 부모님은 내가 모범을 보이지 않아서다 내가 그러니까 동생들이 따라하는거다. 너는 이기적이다 언니,누나로써 동생들을 시키려고만하지말고 너가 희생할줄을 알아라라고 하셨어 이게 정말 서운하고 동생들은 어떻게 해야할지 정말 모르겠어 어릴때 나를 무서워하게 만들지않은 내탓일까? 지금은 방법이 없는걸까.. 진심으로 집을 나가고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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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헉 아니 방도 문제지만 가족들이 더 문제있는 것 같아 어떻게 버티고 있니.. 정말 스트레스 받겠다 쓰니.. 다들 너무한데..? 나였어도 집 나가고 싶었을 거야 나도 요즘 동생이 사춘기 오고 말 정말 못되게 해서 가끔 한대씩 때려주고 싶거든.. 그것도 모자라서 가족들까지 쓰니탓을 하다니 미치겠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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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내가 예민한게 아니였구나ㅠㅠ 얘기들어주고 공감해줘서 고마워ㅠㅠㅡ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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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일단 우리집은 5명이 방 3개인 집에서 살아. 나는 첫째구 여동생이랑 방을 같이 써 근데 방이 정말 작아서 동생 책상 내책상하나 매트리스 각각 하나씩 깔고 나면 방이 꽉 차서 거울이고 화장대고 엄두도 못내. 일단 예비 고3인 내 책상에 앉기위해서는 매트리스를 접어야하고, 자기위해서는 공부하려고 접어둔 매트리스를 펴야해 나는 이게 너무 번거로워서 침대를 2층침대로 바꾸는건 어떤지 부모님이 잠만 주무시는 안방과 우리방을 바꾸는건 어떤지 여러의견을 제시했는데 전혀 들으시지않아 침대도 물론이거니와 예비고3임에도 정말 좁은 책상을 사용중이야 절대 가구 바꿔주실 생각을 안하셔 일단 이 문제들이 내가 속상한 첫번째점이야 내가 사치를 부리려고하는건지 솔직히 내마음 알아주시지않는 부모님께 너무 서운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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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부모님께서 쓰니의 말을 들어주지 않으셔서 속상했겠네ㅜㅜ 책상은 책을 다 올려놓기가 불편한 정도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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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이고 순서가 바뀌어버렸네 두번째 댓글이 올라가 버렸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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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인가족 식탁을 책상으로 쓰고있어 책 두권 펼쳐놓고 노트북얹으면 공간이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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