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출 예약
호출 내역
추천 내역
신고
  1주일 보지 않기 
카카오톡 공유
https://instiz.net/name/23176430주소 복사
   
 
로고
인기글
필터링
전체 게시물 알림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03
이 글은 8년 전 (2017/12/22) 게시물이에요
그래서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했던 학교가 딸랑이야... 작년 성적으로는 갈 수 있던 데고 ㅠㅠ 내가 원래 다니던 학교는 간호인데 간호를 가고 싶었던 것도 아니고 학교가 정말정말정말정말 마음에 안 들고 내가 다닌다고 말하기가 너무 창피해서 반수한 건데 이렇게 돼버렸당...
아무튼 내가 마지노선이라고 생각했던 학교 젤 낮은 과를 써서라도 붙어서 다니는 게 나을까 아니면 내가 가고 싶었던 과 떨어질 확률이 있더라도 써보는 게 나을까... 복학은 진짜 모르겠고 만약 둘 다 떨어지면 수능 준비 다시 할 수도 있어... ㅠ 부모님은 당연히 반대하실 테니까 휴학 못하고 수능 준비할 수도 있고...
익인이들이 나보다 더 현실적으로 봐줄 것 같아서 물어봐 ㅠㅠ 어케 하는 게 제일 나을까
대표 사진
익인1
학교가 맘에 안든다니깐 일간 마지노선 학교 낮은과 들어가서 다시 수능준비해
복학했는데 간호학과에서 휴학도 못하고 수능준비하는건 너무 무리 같아 ㅜ

8년 전
로그인 후 댓글을 달아보세요


이런 글은 어떠세요?

전체 HOT정보/소식팁/자료기타댓글없는글
대학교 2학년 저축목표액 얼마가 좋을까?
9:19 l 조회 1
담임 상담때 부모 직업 물어보는거
9:18 l 조회 5
배민 기사님들 요청사항 잘보셔?2
9:18 l 조회 4
본인표출하 남사친이 집에 쳐들어와서 잔다는 익인데 4
9:17 l 조회 11
돈 없어도 결혼 잘만 하더라..
9:17 l 조회 10
만화도 어릴 때 많이 봐둬야함
9:17 l 조회 8
뭐했다고 벌써 3일이야1
9:16 l 조회 8
근데 왜 예대 다니는 사람들이 직장 특이할까1
9:16 l 조회 5
방금 지하철 타다가 숨 멎을뻔함
9:16 l 조회 10
쌩신입인데 수습기간때 짤리면 회사 신고할수있어?3
9:14 l 조회 13
원래 우울증이 4년 이렇게 가 ??5
9:13 l 조회 48
외국인 친구가 부산 놀러왔는데 꿀팁 있냐는데 머라하지
9:13 l 조회 9
쌍수하규 실밥풀러가는데2
9:12 l 조회 10
이성 사랑방 애인 생일 선물로 옷 사줄려는데 브랜드 추천 해줄 수 있을까아..9
9:12 l 조회 16
걍 민경유식 둘다 똑같지 않나2
9:12 l 조회 19
중견 3천후반 못버는 거야?3
9:12 l 조회 39
잠옷 폴리에스탄보다 코튼이 더 좋은 이유 뭐야?
9:11 l 조회 4
카페 키오스크 매출이 하루 8만원이면2
9:11 l 조회 39
하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 죽는 꿈 꿔서 꿈에서 겁나 울었어2
9:11 l 조회 10
요즘 일본가도 되나? 7
9:11 l 조회 22


12345678910다음
일상
이슈
연예
드영배
9: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