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고 입학하기전에 갑자기 복도로 불러내더니 나보고 거기 왜가냐고 여자가 가서 뭐하려고 가냐고 하면서 뭐라한 선생님 있었고, 똑같이 뭐라하던 이모부 , 엄마 직장 원장님, 엄마 직장 동료, 그 외 엄청 많았어 너무 스트레스받았었는데 공고와서 1학년 전교 1등해서 장학금받았고 2학년도 전교 1등해서 학교에서 전교 대표로 상받았다 지금 졸업 앞두고있고 붙은 대학에서 수석장학금 받을거야 요즘 집 되게 힘들었거든 엄마아빠도 그것때문에 스트레스 많이 받았는데 부모님 오늘 기분 좋아하시는거 보고 너무 행복하더라 1월 1일 외박도 허락받고 용돈도 주신대 이히히?? 내가 평소에도 소원 빌라고할때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소원 맨날 빌었거든 진짜 너무 행복해 이 행복이 계속 됐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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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나 대학 못 간대, 어떡해?" 부산서만 196명 '수시 불합격'…학폭 전력 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