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불교인데 친구가 자꾸 교회 오라고 해서 불교라고 하니까 너 지옥간다고 그러고 친구가 좋아하는 가수가 불교인데 장난식으로 결혼할거라고 말해서 내가 "걔 불교잖아~" 이러니까 "내가 개종시켜야지~"이러고 내가 좋아하는 소중한 가수의 죽음을 보고 사탄에게 영혼을 팔아서 그런거라는 둥 근데 이게 여럿이서 그런거야. 앞에서는 말 못하고 혼자 엄청 울었어 진짜 이렇게 어긋난 일부 개신교 사람들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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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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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불교인데 친구가 자꾸 교회 오라고 해서 불교라고 하니까 너 지옥간다고 그러고 친구가 좋아하는 가수가 불교인데 장난식으로 결혼할거라고 말해서 내가 "걔 불교잖아~" 이러니까 "내가 개종시켜야지~"이러고 내가 좋아하는 소중한 가수의 죽음을 보고 사탄에게 영혼을 팔아서 그런거라는 둥 근데 이게 여럿이서 그런거야. 앞에서는 말 못하고 혼자 엄청 울었어 진짜 이렇게 어긋난 일부 개신교 사람들 너무 힘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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