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잘 계시는 할머니 데리고 목포 가서 자기가 모시겠다고 햄ㅅ으면서 요양병원에 계시면서 고모는 자기 바쁘다고 초반에 몇번 할머니 보러 가다가 이제느안간뎈ㅋ 심지어 제주도 놀러았다네 아 나 너무 화나 옆에 있는 고모가 안해줘서 부산에 있는 엄마가 이것저것 다 챙겨주고 아빠가 목포 간다...ㅠ 너무ㅜ답답하고 화나고 고모 왜 저렇게 살지 싶고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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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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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에 잘 계시는 할머니 데리고 목포 가서 자기가 모시겠다고 햄ㅅ으면서 요양병원에 계시면서 고모는 자기 바쁘다고 초반에 몇번 할머니 보러 가다가 이제느안간뎈ㅋ 심지어 제주도 놀러았다네 아 나 너무 화나 옆에 있는 고모가 안해줘서 부산에 있는 엄마가 이것저것 다 챙겨주고 아빠가 목포 간다...ㅠ 너무ㅜ답답하고 화나고 고모 왜 저렇게 살지 싶고 그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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