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보기좋게 날씬했다고 생각하는데 가족이 작년(171 54)에는 얼굴 완전 답 없었다고 살 뒤룩뒤룩 쪘다고.. 올해(172 48)는 좀 얼굴 갸름해져서 보기 좋다고.. 작년말부터 마음고생이랑 스트레스 엄청받아서 3일에 2끼먹은 적도있고 맨날 약 달고 살고 위장염 달고 살다가 이렇게 된 건 모르겠지 난 타지에 사니까 그냥 이 병 계속 달고 살아서 체중 이렇게 유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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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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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보기좋게 날씬했다고 생각하는데 가족이 작년(171 54)에는 얼굴 완전 답 없었다고 살 뒤룩뒤룩 쪘다고.. 올해(172 48)는 좀 얼굴 갸름해져서 보기 좋다고.. 작년말부터 마음고생이랑 스트레스 엄청받아서 3일에 2끼먹은 적도있고 맨날 약 달고 살고 위장염 달고 살다가 이렇게 된 건 모르겠지 난 타지에 사니까 그냥 이 병 계속 달고 살아서 체중 이렇게 유지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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