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한친구인데 워홀간지는 반년정도되었고 헬조선이런게 심햇던애라 꼭 떠날거라는 꿈을 가지고있던친구였고 처음엔 가서 진짜 좋아했어 근데 반년정도되니까 이젠 좀 힘든가봐 가끔 연락하고그럴때도 재밌게대화나누면서도 힘든얘기하긴했는데 이 정도는 아니였거든 좀 지친거같애ㅠㅠㅠ어제새벽에 인스타에 친구가 글을 올렸는데 너무 힘들어보여 사실 이런말하기 죄송하지만 이번 그 일로인해서 친구가 많이 걱정돼..나쁜생각하면 어쩌지 내가 뭐라고 위로의말을 해줘야할지 모르겠고 옆에 있어주지도 못할일이니까..동양인차별도 많이받고 쉐어하우스특징때문에 혼자있는시간이 없고..울고싶어도 맘놓고 못울고 그런거같아 전에 보아님이 힘내라는말이 더 듣기힘들다했던거 인티에서보고 댓글도 보면서 많이느꼈거든 근데 얘도 그러더라고 힘내라는말 듣기싫다고.. 내가 가만히 있어야되는건지 뭐라도말을해줘야하는건지 헷갈릴정도야ㅠㅠ무슨말을 해준다면 무슨말을 해줘야하는걸까..?친구가 많이 걱정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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