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엄청 잘해줌. 여태 살면서 내가 배운게 그거야. 날 싫어하면 미치도록 잘해주기. 학교, 직장 어디든. 계속 생글생글 웃고 칭찬하고 싫은 소리들어도 웃어넘기고. 사실 내가 싫은 얘기를 안담아둬. 기억력이 나쁘기도하고. 결과는 그사람이 날 좋아하거나, 내 행동에 죄책감 느껴서 더이상 날 싫어하는티안냄. 솔직히 난 이게 약간 게임같이 느껴져서 자존심상하거나 슬프지도 않아. 이게 안통하네 그러면 다른 방법으로 해서 결국은 내가 원하는 답이 나와. 남들은 내가 성격이 좋다 착하다 그러는데 난 그냥 암생각없어. 가끔 내가 이상한건가 느낄때도 있는데 모르겠다.. 나같은 사람 많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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