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호강시켜드리고 봉양해드려야한다는거 뭔가 우리나라 전형적인 오래된 풍습같이 느껴져서; 물론 가족으로서 해주고싶은건 다 해주는게 맞지만 부모가 자식통해서 출세하려는 느낌이 요즘 너무 강해 애들이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게 아니고 자기들끼리 낳고싶어서 낳은건데 어느정도 책임을 져야하는건 솔직히 말그대로 책임이고의무아니야? 맨날 내가 너키우느라고 얼마를 썼는데 하는말이 세상에서 제일웃김... 다들 이말하면 나 불효녀로 보던데 내기준 맞는말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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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8년 전 (2017/12/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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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님 호강시켜드리고 봉양해드려야한다는거 뭔가 우리나라 전형적인 오래된 풍습같이 느껴져서; 물론 가족으로서 해주고싶은건 다 해주는게 맞지만 부모가 자식통해서 출세하려는 느낌이 요즘 너무 강해 애들이 태어나고싶어서 태어난게 아니고 자기들끼리 낳고싶어서 낳은건데 어느정도 책임을 져야하는건 솔직히 말그대로 책임이고의무아니야? 맨날 내가 너키우느라고 얼마를 썼는데 하는말이 세상에서 제일웃김... 다들 이말하면 나 불효녀로 보던데 내기준 맞는말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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