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의 일년만이 펑펑울었댜.. 요새는 그냥 바쁘고 생각도 없어서 죽고싶거나 그냥 내 존재에 대해 생각할 일이 없었는데 오늘은 아빠랑 할머니가 나한테 하는말듣고 그냥 죽는게 답인가 싶다 저사람들이나 나 이 중에 하난 죽어야 끝나는가같아.. 알바나가야하는데 망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 이 글은 8년 전 (2017/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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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의 일년만이 펑펑울었댜.. 요새는 그냥 바쁘고 생각도 없어서 죽고싶거나 그냥 내 존재에 대해 생각할 일이 없었는데 오늘은 아빠랑 할머니가 나한테 하는말듣고 그냥 죽는게 답인가 싶다 저사람들이나 나 이 중에 하난 죽어야 끝나는가같아.. 알바나가야하는데 망했다 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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