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집 애기한테 아직 해주고 싶은게 많은데
같이 가고 싶은 곳도 많았는데
일이 바쁘다고 미루고 미뤘던 게
너무 미안해...
애기가 매일 퇴근하고 들어오면 반겨주고
그랬었는데 이젠 너무 조용해서
우울하다
올해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떠났어
친구, 연예인, 가족...
살아가면서 2017년은 절대 못 잊을 것 같다
내 인생에 너무 힘들었던 해 였어서.
| 이 글은 8년 전 (2017/12/24)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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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집 애기한테 아직 해주고 싶은게 많은데 같이 가고 싶은 곳도 많았는데 일이 바쁘다고 미루고 미뤘던 게 너무 미안해... 애기가 매일 퇴근하고 들어오면 반겨주고 그랬었는데 이젠 너무 조용해서 우울하다 올해는 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너무 많이 떠났어 친구, 연예인, 가족... 살아가면서 2017년은 절대 못 잊을 것 같다 내 인생에 너무 힘들었던 해 였어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