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해먹으면서 집착하는 건 남에게 피해 안 주는 거니깐 신경 안 쓰는대 혼자 해먹을 줄 알면서 내가 밥해주길 바라고, 이건 내 취향 아니다 뭐다 말은 겁나 많아. 지금 밥 안 줬다고 화나있는데 나 들어왔을 때 아빠는 술 마시는 중이었고 오늘 누가 내 우산 훔쳐가서 비를 겁나 맞고 열나기 시작하는 상태인걸 아빠가 아는데 내가 집에 들어오니 밥 주러 들어온거 아니냐며 밥 달라 찡얼대더니 내가 밥 주러 나오니 혼자 빡쳐서 말 걸어도 대답도 안 함. 무슨 4살짜리 애도 아니고, 애가 그럼 혼내기라도 하겠는데 이건 뭐 어쩌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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