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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58
이 글은 8년 전 (2017/12/24) 게시물이에요


반 애들이 자꾸 쌍수 한 거 아니냐고 물어볼 때마다 진짜 스트레스 받는데 이거 어떻게 말해야 되는지 아는 익들 있니 1학기 때부터 시달렸음 뭐만 하면 내 눈 보고 쌍수한 눈 아니냐 그러고 과거 사진 보여줘도 계속해서 쌍수 한 거 같다면서 그런 말 하니까 스트레스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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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아니 쓰니가 아니란 거면 아닌 거지 지들 눈으로 판단하는 건 뭐람...나도 자꾸 쌍수 했다 오해 받는데 그럴 때마다 걍 정색 빨고 내가 안 했는데 왜 그러냐고 확 말해버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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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도 몇 번이나 그렇게 말 했는데 진짜 전혀 모르는 다른 반 애들까지 우리 반 놀러와서 내 눈 한 번 보더니 쟤는 쌍수한 티가 너무 많이 난다고 그러는데 난 억울하거든 그래서 걔네한테 나 쌍수한 거 아니라고 어렸을 때 사진 봐도 이 눈이라고 하니까 웃어 넘기기는 하는데 웃는 것도 막 알았다는 그런 웃음이 아니라 비웃는 듯한 미소라서 더 짜증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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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 그정도면 학폭으로 선생님들한테 말해도 될 거 같애 왜 아니라는데 다른 반 애들까지 놀러와서 사람을 무슨 신기한 거 보듯이 구경하고 가? 그것도 좋은 얘기 쪽도 아니고 루머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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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내년에 자퇴하거든 그래서 다음주 안으로 학생부 가서 꼭 말씀 드릴 거야 마지막이기도 하고 쟤네 나한테 SNS에서 간접적으로 말한 것도 있어서 끝까지 가볼 거고 징계 결과 내 마음에 안 들면 다시 징계 바꿔 달라고 연락도 드릴 거야 1학기 때부터 스트레스 장난 아니라서 장염도 걸리고 그랬어서.. 그 때마다 내가 무슨 동물원에 있는 것 같았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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