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들은 막 몇만원씩 갖고가서 다 쓰고 오던데..ㅋㅋ큐ㅠ 우리 집 엄청 못 사는 것도 아닌데 어제 만오천원 받고 밥먹고 놀고오고 오늘 오천우ㅜㄴ만 달라고 햇다가 아빠가 모라함ㅋㅋㅋㅋㅋ큐ㅠ 내 친구들이랑 비교하면 진짜 적은거고 그래서 난 화장품도 별로 없고 옷도 진짜 없능데 속상하다 참고로 용돈 따로 없고 명절때 돈 십만원 아주약간 넘게 받거든 그러면 거의 다 저축?맞나 갑자기 단어 생각 안 나네 암튼 통장에 넣는데ㅠ 속상 알바 하게 해달라고 했더니 그것도 안된다하고ㅠㅠ 솔직히 애들 십만원짜리 후드티 입는거 부러웅데 암말 안함.. 갑자기 좀 속상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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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들아 30대가 진짜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