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진자로 인간적으로 엄마성격이랑 나랑 너무 안맞는거같아 진자
사회생활할때도 이상하게 나랑 안맞는성격 있잖아 엄마랑 내가 딱 그런거같다
말하고있다보면 화가나 막 작은것부터 하나하나 안맞는거같고
사춘기 오래전에 지났다고 생각했는데 뒤늦게 온건가 싶기도하고
엄마가 나한테 말 안걸었으면 좋겠고 그냥 혼자있고싶어
내가 내년 3월부터 외국에 취직해서 이제 엄마랑 같이 살 수 있는날도 얼마 안남아서
잘해드려야겠다고 생각은하는데 그냥 엄마한테 생리적으로 거부감이든다
엄마도 일 그만둔지 반년정도됐는데 그것때문에 스트레스 받고 있는것도 알고 다 아는데
그냥 하루종일 엄마랑 붙어있으니까 성격안맞는거때문에 하나하나 스트레스받는다
아 짜증나~~~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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