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에서 야자 쉬는시간에 노는데 갑자기 전화오더니 내 이름 말하면서 그쪽 아들이 지금 여기있다고, 돈 2000만원 보내라는거야. 나 너무 어이없는데 진지한척 아들 목소리좀 들려달랬는데 진짜 애기목소리로 살려달라고 막 우는거야 그래서 다시 이상한 아저씨 목소리 들릴때 저 18살인데요 하니까 뚝 끊음
| 이 글은 8년 전 (2017/12/2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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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에서 야자 쉬는시간에 노는데 갑자기 전화오더니 내 이름 말하면서 그쪽 아들이 지금 여기있다고, 돈 2000만원 보내라는거야. 나 너무 어이없는데 진지한척 아들 목소리좀 들려달랬는데 진짜 애기목소리로 살려달라고 막 우는거야 그래서 다시 이상한 아저씨 목소리 들릴때 저 18살인데요 하니까 뚝 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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