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체능이라 경쟁률 90:1 100:1 이랬단 말임 더군다나 수시 땐 고3들 거의 못 붙는 계열이거든 원서 쓸 때도 내신도 안 좋은게 유명한 대학 쓴다고 까더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다 떨어지고 하나 예비 받으니까 “걔 다 떨어졌던데요? 그러게 왜 부모 힘들게 철없이 그러는지~ 생각이 없나ㅋㅋㅋ 부모나 자기나 걔가 그 정도 수준이 된다고 생각하나봐요~”이 소리 면서 비웃음ㅋㅋㅋㅋㅋ와 나 진짜 열받아서ㅋㅋㅋㅋㅋ 걍 나오려다가 너무 화나서 “원서비 내주신 거 아니시잖아요 저희 부모님이 내줄 형편 되시고 재능 있단 소리 많이 들어서 해보겠다는데 무슨 상관이세요” 하고 문 쾅 닫고 나옴 뭐 또 예의없다고 까이고 있겠지ㅋㅋㅋㅋㅋ오지랖 쩔어 진짜 저런것들도 교사라고 앉아있다ㅋㅋㅋ

인스티즈앱
이혼한 친구한테 내가 말실수한건지 봐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