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거 힘든 거 겉으로 표현 안 하고 항상 웃고다니고 행복해보이는, 세상 만사 여유롭게 다니는 것처럼 보이는데 속으로 화 다 삭히는 그런 사람들은 안타깝고도 무서운 게 한 번 터지면, 진짜 삭힐 데가 없어서 끝내 속상한 걸 분출해버리면, 그사람이 뭘 할지 가늠이 안 됨 어디로 튈지 모른다고 해야하나...
| 이 글은 8년 전 (2017/12/26)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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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픈 거 힘든 거 겉으로 표현 안 하고 항상 웃고다니고 행복해보이는, 세상 만사 여유롭게 다니는 것처럼 보이는데 속으로 화 다 삭히는 그런 사람들은 안타깝고도 무서운 게 한 번 터지면, 진짜 삭힐 데가 없어서 끝내 속상한 걸 분출해버리면, 그사람이 뭘 할지 가늠이 안 됨 어디로 튈지 모른다고 해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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