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 남의 감정을 잘 생각 못하고 내중심으로 생각해서 본의 아니게 남에게 상처줌, 혼자 있는 걸 좋아하고 연락하는 걸 귀찮아함 친구 : 사소한 것 하나하나 마음에 담아두고 속상해함, 연락을 끊임없이 자주함, 다른 친구가 나랑 노는거 싫어함, 모든 것을 나랑 하려고 함 (본인피셜 친구가 나뿐이라 더 잘해주는 거라고 함) 이런 상황인데 친구가 평소에 익한테 속상했던 걸 다 털어놓고 이제 남으로 지내자는데 익이라면 용서를 구할 거임? 이미 만나서 서로 울면서 다풀고 우리집에서 자고갔음.. 근데 이틀 뒤에 톡으로 친구가 일방적으로 또 화내는 상황임 내가 사과하는게 맞는거야??

인스티즈앱
월200씩 줄테니 층간소음 참으라는 윗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