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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키보드 5시간 전 N연운 5시간 전 N도라에몽 5시간 전 신설 요청
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74
이 글은 8년 전 (2017/12/27) 게시물이에요
난 초등학교 때 새벽에 불꺼진 집에서 내 등 뒤에 앉아있는 귀신이랑 거울로 눈마주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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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에바 이거보고 소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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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는 내가 겪은 건 아니고... 할아버지 어릴 때 사셨던 동네에 어떤 아줌마가 고양이 어미랑 새끼 비오는 날 강에다 버렸는데 그 집 딸 고양이 귀신 들린거ㅠㅠ 야옹야옹 거리고 사람 가까이 오면 하악질하고ㅠㅠ 그러더 어느 날 소리소문 없이 사라진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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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안쓴지3년된 꺼져있던폰 서랍에 넣어뒀었는데 거기서 알람울린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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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엄마 핸드폰 아무도 안만졌는데 엄마 핸드폰으로 전화온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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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지하철에서 구걸하는 사람이 무릎에 올린 쪽지 다시 가져가는 줄 모르고 살짝 접었다가 그 사람한테 손 맞고 발 밟힌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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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중학생때.. 내 초딩동생이 밤늦게 전화도 안되고 집에 안들어오는거야..
그래서 가족 총출동해서 동생 찾고 집왔는데 집에 불켜져있고 바닥에 크레파스같이 뭔가 색색들이 칠해져있던거..?

불켜진건 가족이 킨걸지도 모르지만.. 바닥에 .. 있던건 모르겠네.. 그럴만한 사람이 없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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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또다른건.. 우리가족 모두 집에서 자는데 한밤중에 엄마폰으로 아빠한테 전화걸린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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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중1때 새벽에 자다 깼는데 동생이 침대 옆에서 날 내려다보고 있는 거임 근데 아침에 알고 보니까 동생 그날 집에 안들어오고 친구 집에서 잤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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