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담을 받고 싶거든...근데 혼자 가기는 너무 무섭고 누군가가 같이 가줬으면 좋겠는데 그럴 친구는 없고 부모님아니면 남자친구거든...근데 남자친구도 요즘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부모님의 도움을 받고 싶은데 쉽게 얘기를 못 꺼내겠어... 괜히 얘기 꺼내봤자 사춘기라서 그런거라고 괜찮아질꺼라고 그냥 아무렇지 않게 넘길꺼만 같아서... 엄마는 나 이러는거 모르고 아빠랑은 안친해서 말을 쉽게 못 꺼내겠다... 나 쫌 제발 도와주라..
| 이 글은 8년 전 (2017/12/2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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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담을 받고 싶거든...근데 혼자 가기는 너무 무섭고 누군가가 같이 가줬으면 좋겠는데 그럴 친구는 없고 부모님아니면 남자친구거든...근데 남자친구도 요즘 힘들어하는거 같아서 부모님의 도움을 받고 싶은데 쉽게 얘기를 못 꺼내겠어... 괜히 얘기 꺼내봤자 사춘기라서 그런거라고 괜찮아질꺼라고 그냥 아무렇지 않게 넘길꺼만 같아서... 엄마는 나 이러는거 모르고 아빠랑은 안친해서 말을 쉽게 못 꺼내겠다... 나 쫌 제발 도와주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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