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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162
이 글은 8년 전 (2017/12/27) 게시물이에요

어른들은 그게 잘못된걸 모르더라라

사무직이고 원래 옷 입는 스타일이 블라우스+스커트 위주라 항상 단정한 블라우스에 무릎까지 오는 치마 입고 출근했는데 아빠뻘 되는 사람이 'ㅎ쓰니 다리에 자꾸 눈이 가서 일을 못하겠네ㅎ~' '우리 쓰니 허리 사이즈가 몇이야~? 바지 사다주까ㅎ~?'  이래서 소름돋아서ㅋㅋㅋㅋㅋ 인사 담당하는 여자분한테 가서 말했더니 '그게 왜? 네가 치마를 안 입으면 되잖아.'하시더랑ㅎ

그래서 담날은 치마레깅스를 입었더니(내가 바지가 학교체육복 뿐이었어) 저 여자분이 '또 치마를 입었네? 그렇게 야하게 입고 다니니 문제지.'라더라ㅋㅋㅋㅋㅋㅋㅋ 치마레깅수... 두꺼운 재질이었는데...ㅎ

학교에도 얘기했는데 학교에서도 비슷한 반응이라 관뒀음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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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사회를 씻어야 한다 사람을 갈아야 한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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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 어른들이 다 네가 예민하다 네가 잘못이다 이래서 진짜 내가 이상한가 싶었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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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 뭐야...기분나쁘다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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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내가 예민한거 아니지..? 그 이상한 눈빛으로 쑤니ㅎ~~ 다리에 자꾸 눈이가~~ 일에 집중이 안돼~~ 하는데 기분 나쁜게 정상이지..?ㅋㅋㅋ ㅋ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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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당연하지...어떻게 그게쓰니 옷차림 잘못이야ㅋㅋㅋ참나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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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ㄱㄴㄲ.... 치마도 무릎 반?가리는정도고.. 아니 애초에 내가 돈꼬치마를 입어도 저런 말은 아니지ㅜ.. 흐윽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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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진짜 입 막아버리고 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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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맞아... 심지어 애도 있는 사람들이 그러니까.. 밖에서 본인 자식이 이런 소리 들어도 똑같이 말할 수 있을까... 싶었다..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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