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그렇게 문제인가 모두들 나한테 영어 공부를 하라고 강요하고 미국으로 가라고 강요를 해.. 특히 가족들이... 물론 간단한 영어는 다 알아듣는 편이야 유학을 1년 갔다온게 도움이 된거같아 근데 유학을 가서 홈스테이 분한테 학대를 당했었어 신체적으로도 있었지만 정신적인게 너무 컸어서 한국으로 그 사람들이 나를 쫓겨냈거든 부모님한테 말도 안하고 그냥 혼자..? 그리고 나서 나는 공부를 그만뒀어 유학하기 전 부터 하고 싶던 음악을 계속하고 있어 .. 나는 사실 아직도 행복하진않아 겉으론 행복해보일진 모르지만 행복을 찾는 중인데 계속해서 나한테 미국으로 왜안가냐 바보다 멍청이다 주변 사람들부터 가족들이 이러니깐 너무 혼란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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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 준비로 바쁘시겠다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