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스트하우스인줄 알고 왓는데 리얼 걍 가정집인데 방 하나가 남아서(손님접대용방) 준거였음 ㅋㅋㅋㅋㅋㅋㅋㅋ 나 엊그제 왔는데 여기서 한달 살은것같아.. 강아지 두마리가 자꾸 내 방 문 열어보고 있나없나 검사하러 오고, 밥 먹는데 앞에 의자에 앉아줌..(왜인진모르겠어..) 그 리고 여기 이모랑 아들은 거의 새벽에 들어오셔서 약간 내가 여기 딸내미 같음..... 집 지키면서 소파에서 강아지랑 티비보다가 '어맛 오셨어요?' 이러고 반겨드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약간 우리집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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