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경기도에 살고 대학은 광주에있는곳 예비받았는데 거기학교에서 거의 합격할거같다고 전화왔는데 부모님은 지방은 안된다고 하시고 근데 갈수있는곳이 거기밖에 없고... 근데 나도 혼자내려가서 살 자신이 없어ㅜㅠ.. 기숙사있는데 기숙사도 시설별로라고 그러고 바퀴벌레랑 같이 산다고 생각하면 된다고 그러고..근데 나 벌레진짜 싫어하는데.. 진짜 거의 하는수준이라 일단 벌레도 그렇고 걱정이다 진짜 그렇다고 대학을 안갈수도 없는거고...재수를 하자니 내년부터 바뀌어서 공부도 다시해야되고.. 그냥 답이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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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놈이 찹쌀탕수육 유행시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