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타할 사람 없다고 잠깐이라도 나와달래서 갔다가 너무 아파서 식은땀 뻘뻘 흘리는데도 조퇴 못함 ㅋㅋㅋ그러고 나 퇴근하니까 사장이 나랑 친한 남자애한테 나 크리스마스라서 놀러갈라고 아픈척 하는 거 같다고 그랬대 ㅋㅋ 어제 내과가서 진료 받았더니 폐렴 의심되니까 보건소나 대학병원 가보랜다 숨쉴때마다 폐에서 이상한 소리 나는거 못느꼈냐고 독감도 같이 진행중일거라고 하루라도 안늦게 얼른 가보라는데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도 너무 아파서 자다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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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혜 예전에는 뭔가 캐릭터에 갇혀있었던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