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식점인데 매번 아줌마 친구들 와서 시끄러워도 참고 갔거든 방근 오랜만에 갔는데 3테이블이 다 찼더라고 근데 2테이블은 아무것도 없길래 포장인줄 알고 들어가서 서있는데 뭐 먹고있는 아줌마가 자기 앞에 앉아서 먹으래 그래서 그 테이블에 앉았지 근데 알고보니까 그 아줌마 세명이랑 주인 아줌마랑 친구인가봐 ㅋㅋㅋ 처음엔 왜 다 따로앉은거지 싶었음 그래도 걍 먹으려고 하는데 내가 시킨 음식은 나오고 반찬은 안나왔어 나는 반찬은 잘 안먹어서 상관없는데 앞에 앉은 아줌마가 주인 아줌마한테 반찬 꺼내라 하니까 주인 아줌마가 그냥 앞에있는거 먹으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ㄹㅇ 어이없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사 할 마음이 없는건가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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