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한테 입금 때문에 카드를 잠시 맡겼어
근데 엄마 말로는 그 다음 날 바로 나한테 줬다는거야. 나 데려다 주는 차 안에서!
근데 그 다음 날은 내가 친구들 만나러 놀러간 날이거든? 근데 그 당일 날에 내가
아 맞다 엄마한테 카드 아직 안 돌려 받았지.. 하고 생각하고 친구들한테 돈을 빌렸었단 말이야
아니 내가 받았으면 그 몇시간에 받앗다는 사실을 잊었겠어?? 혹시 몰라서 찾아봤는데 아무데도 없었고
근데 엄마는 100퍼센트 줬다그러고.. 자기도 혹시몰라 다 찾아봤는데 어디에도 없었대...
서로 너무 확고해서 절대 의견이 안 좁혀짐ㅋㅋ 무조건 자기가 맞다고 하는 상황이야
그냥 상황적으로 누구 잘 못 일거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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