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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승무원 6일 전 신설 요청 이성 사랑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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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309
이 글은 8년 전 (2017/12/27) 게시물이에요
휴학하고싶다했는데 거절당해서 차근차근 써서 보여드릴 생각이야...이래도 거절당하면 자살 밖에 답이 없어 나 저번 학기버틴 이유가 휴학아니면 자살이었거든 

 

1. 휴학하고싶은 이유 

 

a. 인간관계에 대한 스트레스 

b. 맞지않는 전공 

c. 타지생활에 대한 스트레스 

 

2학기동안 이 3가지 요인으로 인해 스트레스를 크게 받아 2달 내내 우울감에 빠져 살았으며, 매일 울면서 지냈음. 두통과 위염을 앓기도 하였고, 비정상적인 수면상태 (하루 3~4시간 밖에 자지못함) 겪음. 

하루는 너무 살기싫어서 약을 과다복용하고 자살할까 생각하기도 하고, 하루는 수업 중에 자살계획을 세우기도 했음. 

종강 2주 전부터는 학교를 정말 가기싫어 안가기도 하였음. 

그러다가 스스로 내 상태가 심각하다고 깨닫고 휴학이 필요하다고 생각 

 

2. 휴학하면 무엇을 하고싶은지 

 

-수능을 준비하고 싶음 

 

2-1. 수능을 준비하고싶은 이유 

 

a. 맞지않는 전공을 계속 부여잡기가 힘들 것 같고 

b. 휴학을 해서 쉬기보다는 공부하고싶음 

 

1학년때는 전공을 배우지않아 적성이 맞다안맞다 생각을 한 적이 없었음. 

그러나 2학년이 되어보니 전공이랑 맞지 않다고 생각을 함. 1학기때 수능을 한번 더 보고싶은 생각이 있었지만 2학년은 끝내고보자라고 생각을 하여 쭉 다님. 2학기까지 끝마치고보니 적성이 맞지않다고 생각하여 내년에는 휴학을 하고 수능을 한번 더 보고싶다고 생각 

 

2-2. 수능을 어떻게 준비할 것인지 

 

a. 1,2월에 평일에는 개념서 위주로 공부하고 주말에는 알바하여 돈을 벌어서 그 돈으로 인강비와 책값 마련 

b. 그 이후에는 아침 7시에 집을 나서 도서관을 가서 밤 10~11시까지 공부 

c. 월별로 어느 과목을 어떻게 공부할 것인지 계획도 세움 

 

2-3. 목표 

 

인서울 중상위권 통계학과 

통계청, 금융권 등으로 취업 가능 

 

2-4. 수능 실패 시 

 

만약 실패한다면 토익 850점 이상으로 만들어 놓고 '이게 내 한계구나'라고 생각하고 별 말 없이 복학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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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전과는 안돼? 그리고 왜 통계학과가 맞을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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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집은 서울이고 지금 다니는 대학은 서울이 아닌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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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어ㅇㅇ 대학이 좋지도 않고 과보고 간거지 대학은 진짜 무시당하는 대학이라서 전과는 비전없을거라 생각해
통계학과는 현역때부터 생각해놨던 과여서 쓴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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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그렇구나 ㅜㅜ 많이 힘들었겠다 ㅜㅜ 단지 지금 상황을 벗어나고싶어서 휴학한다고 하기보다 쓰니의 미래의 꿈을 이루기위해서 도전하고싶다는 쪽으로 말하면 조금 더 설득력있지않을까 싶은데... 왜 통계학과에 가고싶은지 거기가서 뭘얻고싶은지 어필하면 어떨까! 물론 쓰니가 힘들어한다는 것도 중요하지만 부모님 입장에서는 투정이라고 생각할수도 있을거같아서 말이야.. 나도 잘 알진못하지만!! 무튼 계획대로 잘 이뤄지길 바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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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나도 도피하고싶어서 선택한게 아니라 꿈을 이루고싶어서 선택한거였는데 부모님도 되게 도피하고싶어서 선택하는것같다고 말씀하시긴했어
뭐가 문젠지 몰랐는데 너 말 들으니 내가 어느 것을 고쳐야할지 알겠다 진심으로 고맙고 내년 2018년은 행복하게 보내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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