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황이 참 하찮아
"행동하지 않으면 달라지는 건 없어." (다빈치코드 할 때 다음 차례가 자기 차롄데 친구가 빨리 안고를 때)
"구겨진 종이를 빳빳하게 만들기 힘들 듯 사람도 고쳐쓰는 거 아냐." (n일 째 쉬는시간에야 숙제가 있다는 걸 안 자기자신을 향해)
"항상 혀는 차갑게 두는거야." (369하다가 박수 칠 타이밍에 숫자 말하고)
"펜이 칼보다 날카롭다." (샤프 거꾸로 들고 샤프심 쪽이 샤프 누르는 쪽인 줄 알고 누르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2/28) 게시물이에요 |
|
상황이 참 하찮아 "행동하지 않으면 달라지는 건 없어." (다빈치코드 할 때 다음 차례가 자기 차롄데 친구가 빨리 안고를 때) "구겨진 종이를 빳빳하게 만들기 힘들 듯 사람도 고쳐쓰는 거 아냐." (n일 째 쉬는시간에야 숙제가 있다는 걸 안 자기자신을 향해) "항상 혀는 차갑게 두는거야." (369하다가 박수 칠 타이밍에 숫자 말하고) "펜이 칼보다 날카롭다." (샤프 거꾸로 들고 샤프심 쪽이 샤프 누르는 쪽인 줄 알고 누르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