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고1때 공부를 엄청 못했어 수학 20점 30점정도 받았어 근데 국어는 잘했어 거의 항상 1등ㄷ급?이건 타고난거같아 내입으로 말하기 좀 그렇지만 그리고 2학년이되고 학교 수학쌤한테 반해서 공부를 하기 시작했어 2학년때 모의고사 50점?까지 올린거같아... 3학년때는 남들 하는만큼공부해서 수능을 쳤구 수능으로 22512 가나왔고 그리고 영어빼주는 인서울대학을 갔구 1학년을 마쳤징 근데 인간관계도 힘들고 이학교도 떠나고싶어 왜냐면 내주변 사람들이 다 수능을 평소보다 못쳐서 하향으로 이학교 온사람인데 애들이 다 여기 떠야해 여기 답없어 이런식으로 말해서 그 애들이랑도 더이상 못친해지겟구 그래.... 그래서 편입이나 재수 생각중인데 내가 원래 공부를 잘하는 사람이 아니다보니까 이것저것 걱정이 많아 늦은건아닌지 어떤지ㅠㅠ익이니들은 어뜨케 생각하는지 좀 궁금해서 글이 너무길어서 댓글이 없을수도 있겟지만 그래두 털어놓고 나니까 맘은 편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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