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수생 생활 시작하는데 예체능 하려고 (대학 자퇴생이라 삼수부터) 막 준비하는데 실기 과외 말하니까 오빠 오면 대화하제(오빠 외국에서 두달 있다가 옴) 지금 내가 하루가 급한 상황인데. 서러워 진짜 물론 내 처지 너무 한심하고 알바 하나 빼면 백수나 다름없는데, 그냥 백순데. 그래서 더욱 할 말 없는데. 사실 오빠랑 대화하고 정하자는거 핑계고 내가 못 미더우니까 저렇게 피하고 미루려는거 다 알고. 그냥 눈물난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2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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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수생 생활 시작하는데 예체능 하려고 (대학 자퇴생이라 삼수부터) 막 준비하는데 실기 과외 말하니까 오빠 오면 대화하제(오빠 외국에서 두달 있다가 옴) 지금 내가 하루가 급한 상황인데. 서러워 진짜 물론 내 처지 너무 한심하고 알바 하나 빼면 백수나 다름없는데, 그냥 백순데. 그래서 더욱 할 말 없는데. 사실 오빠랑 대화하고 정하자는거 핑계고 내가 못 미더우니까 저렇게 피하고 미루려는거 다 알고. 그냥 눈물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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