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빠한테 마지막 편지썼을때 잘살테니까 지켜봐달라했으면서 내 인생은 왜 이렇게 가시밭길일까 이젠 노래로 위로 받을 사람도 없고 가족들은 너무.... 싫고 10년왕따당하면서 내 인생에 진짜 친구 딱 두명있는데 한명은 나 없으면 진짜 못사는데 내 인생이 너무 허무하다 아직 20살인데 학교다니면서 알바해서 가족들 빚만 갚는 내 상황이 너무 싫다 가족들은 빚에 대해 신경도 안쓰는데 나한테만 갚으라는것도 너무 싫고 나는 직장인이 아닌데 휴대폰부터 모든걸 나한테 의지하니까 이제 너무 힘들다 알바하면서 밥한끼 못사먹는 내가 싫고 통장에 4027원 있는 내가 싫다 그래서 고백받은 오빠들중에 사귈려고 했는데 너무 보수적이여서 연애반대하는 집도 너무 싫다 다른 집 딸들 연애하는거보면 넌 시집이나 갈수있겠니 라면서 내 연애는 왜 이렇게 반대하고 싫어하는지 나는 내 편 한사람이라도 없으면 이렇게 죽어버릴것같은데 친구한테는 창피해서 못 털어놓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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