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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5387
이 글은 8년 전 (2017/12/29) 게시물이에요

소소하지만 30만원씩 적금들었고

2년모아 700정도 빌려드렸는데

이번에 빚 오픈하시면서 우리 집까지

팔고 월세로 이사가야된다고 해서

급하게 330모은 연금깨서 190바로 입금해드렸다.

지금까지 3년간 소소하지만 꼬박꼬박 모아서 천만원 넘게 모았는데

구경도 못하고 빚갚는데 썼네 넘 우울하다

2018년에 27살되는데 모은돈이 없고 빚만 있다는게 넘 슬프고

매매로 우리집이던 내 집을갑자기 팔고 쫒겨나야된다는것도 슬프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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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ㅠㅠ토닥..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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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흐엉 이걸 어따 말도못해 ㅋㅋㅋ 똑땅하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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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러겠다 진짜..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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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쓰니 돈 모아서 집 대출해서 쓰니명의로 하나 장만하는게 좋을거 같아 아직도 빚 남았어?
그리고 어떤 이유로 생긴건지 꼭 알고 만약 엄마가 또 그러실거 같으면 쓰니 혼자 나오던지 해 같이 밑 빠진 독에 물붓기하지말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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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이번에 아빠 동생 나한테 숨겼던 빚
감당안되서 오픈한거라
아빠도 서울로 이번주에 올라오시고 모르겠다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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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좀 심각한데...가족들 모르게 엄마가 집 팔 정도로 빚이 생긴거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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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그래서 지금 집이 난리났어 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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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이유 꼭 알고 어머니 계좌나 카드 내역 주기적으로 검사해야할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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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8에게
지금 그래서 뭐때문인지 이유도 몰라서
아빠 이번주에 올라오시는데 그때 얘기해야알것같아ㅜㅜ
대출이니 뭐니 카드값이니 지금 난리도아니야
원망스러운데 엄마가 죽어서 사망보험금 1억이라도 남겨줄테니
그거로라도 도움되어주냐는데 욕만나오고 겨우 몇억때문에
사람죽는건 말도안되잖아 그래서 그건아니라고 갚아보자했는데 속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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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글쓴이에게
진짜 쓰니야 나중에 또 반복이야 ㅠㅠㅠㅠ 다단계인지 투자 실패인지 유흥인지 꼭 확인하고 진짜 주기적으로 검사해야해
이번에 잘 이겨내고 아빠랑 잘 상의해서 엄마가 돈 못 만지게 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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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0에게
엄마가 집 아빠앞으로
자기 보험 그런거 내앞으로 돌리고
파산신청한다는데 그러면 탕감된다 하더라고?
근데 파산신청하기전에 은행말고 불법대출?그런데서
대출받고 파산신청하면 검은돈이라서 걔네도 파산신청하면
손못댄다고 그러겠다는데
그건 너무 아닌것같고 ㅠㅠㅠ 시바너무 답답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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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글쓴이에게
너무 쉽게 생각하시네......... 불법대출도 요새 3금융권이라고 법 테두리 안에서 할거 다해 급전이나 일수 말하는건가? 어머니 말 무시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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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2에게
엄마가 알아보고 독단적으로 행동하나본데
나는 아빠랑 상의하고 진행했음 좋겠거든
내가 위험할것같다고 확실하지도않은 내용으로 그러지말라고
하고있는데 진짜 대화도 안통하고 욕만나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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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글쓴이에게
극단적으로 말하면 위장이혼도 생각해봐 대출 정리 하고........ 아버지부터 떼어놓고 쓰니도 동생이랑 같이 상속 포기 절차 밞고 빚 못 넘어오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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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5에게
아빠는 아직 몰라서 더 눈물나 ,,ㅠㅠ진짜 엄마가 너무 원망스러워
갑자기 가정을 이렇게 파탄내도 되는거야? 하............................................ㅋㅋㅋㅋ
엄마가 파산신청하면 빚이 좀 탕감되는거같은데
이런일이 처음이라 하루아침에 알아보려니까 갑갑해죽겠다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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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글쓴이에게
쓰니라도 우선 법률사무소 먼저 가서 상담 받아봐 파산신청이나 상속포기나 최대한 빨리 그리고 파산신청 어려워 남편과 자식이 돈 벌고 있어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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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6에게
엄만 자꾸 파산신청하나만 믿고 저러고 있어서 더 갑갑해
이번주에 아빠오는대로 상황 브리핑하고
둘이 이혼얘기 나오든 말든 어차피 쏟아진물
집 팔아서 급한불끄는게 먼저인것같은데
그게 너무 속상하다 평생우리집인데 갑자기 잃게된다니까
너무 원망스럽고 또 욕만하기엔 해결되는거없고 혼란이야
매일매일 암담해 ㅋㅋ에효 갑자기 3억 빚이라니
책임감 진짜 1도 없지않아 ? 하 어떻게 엄마라는 사람이
가정을 파탄내지 뭘 잘못했다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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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글쓴이에게
어머니 억지로라도 끌고가서 같이 법률사무소 먼저 가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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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7에게
엄마가 계속 알아보고는있다는데 미치겠어 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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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글쓴이에게
무시하고 같이가서 들어........ 뭘 알아보고 계신다는건지 손 놓고 있다가 일 커져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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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18에게
일을 이지경까지 키워놓은것도 어이가없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니 나같으면 빚 천만원까지됐어도
너무 올래서 털어놓겠다 이게 뭐하는짓이야 진짜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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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1
글쓴이에게
아빠께는 쓰니가 미리 말하는게 좋을거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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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1에게
이번주 주말에 어차피 올라오셔서.....
내가 지금 말하면 아빠 기절할지도몰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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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하늘이 꼭 쓰니 편이 되어주길 ?? 앞으로 빛 볼 날이 많아지길 바라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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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지금 빚 소식에 집 매매로 빨리
넘겨서 급한불꺼야된다는데 넘 당황스러워서
며칠째 일도 손에안잡힌다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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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나도 적금 부은거 두번 사업시작 하실때 돕느라 깨서 드리고 대출도 내 이름으로 받아줬어 나는 쓰니보다 나이도 많고 직장 다니는데 현재 한달에 이자랑 원금으로 월급의 70프로가 나가..돈 모으는건 생각도 못하고 매일 돈 쓰는것도 빠듯하다 부모님 생각하면 도와드리는게 맞는데 우울한건 어쩔수가 없더라 자식이 셋인데도 돈버는건 나뿐이고 나머지 애들은 아직도 돈 타서 생활하고 나는 내돈 모조리 다 가족들위해 썼는데.. 서럽기도하고 부모님도 불쌍하고 그래 2020년이면 내 빚 다 갚는다 그때까지 힘내서 갚고 혼자 방 얻어 나갈까 생각중이야..너무 가족들만 위하다 너 스스로 힘들어지는 일은 없었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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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익인이도 부모님 빚갚는거 도와주고 있구나
진짜 고생많다 ㅠㅠㅠ 나도 지금 너무서러워
친구들 여행한번도 못껴보고 앞으로도 나는 못끼겠구나 하니까
철없는 투정인것도 같고 이정도 소박한 소망인데 암담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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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그래두 멋있다 쓰니야!!
쓰니 마음이 너무 예뻐가주구 하늘두 감동해가주구 분명히 나중에 다다다!!
쓰니한테 좋은 일루 돌아올거야!!!!

앞으로는 꽃길
은하수길만 걸을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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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은하수길 꽃길이라니 말이
너무예쁘다 진짜 너무 눈물만나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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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내가 진짜 해줄 게 없구 ㅠㅠㅠㅠㅠ
쓰니 돈벼락 맞았으면 좋겠다 그리구 앞 길 쫙 폈으면 좋겠어
돈 문제도 얼른 해결되었으면 좋겠고.
우리 집 뒤에 되게 유명한 산 있는데 내가 삼일에 한 번꼴로 등산해서 소원빌구 내려오거든
이제부터 매일매일 쓰니 잘되라구 같이 기도할게. 우리 같이 행복해지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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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에고 진짜 고마워
기도라니 남이 이렇게 생각해주는거 넘 고맙다
꽃길만 걸어 익인이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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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그래도 쓰니 진짜 대단하다!
난 그렇게까지 못할꺼같은데ㅜㅜ
앞으로는 진짜 좋은일만 있을꺼야!!!
화이팅!!!!!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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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그렇게 믿어야지
고마워 익인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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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흑 읽으면서 너무 마음 아팠다 우리 집 얘기랑 비슷해서
난 이모부들이 빚 먼저 갚아주시고 원금만 갚으라고 하셨는데 아빠가 사고친게 한두번이 아니라서 이모부들한테 신용도 0이었거든..
그래서 내가 엄마랑 아빠 몰래 매달 이모부들께 50 드린다.. 혹시나 엄마나 아빠가 알면 마음 놓고 기댈 구석 있다고 생각해서 또 빚 질까봐..
진짜 이렇게 살기도 싫고 주변 사람들은 좋은 나이인데 실컷 놀라고 여행 다니라고 하는데 머릿 속으론 이번달 얼마 남고 얼마 갚고 하는 내가 너무 초라해
엄마가 돈 빌려달라고 할때마다 아쉬운 소리 하면 넌 돈 벌면서 왜 모아둔 거 없냐고 할때마다 홧김에 말해버리고 싶은데 꾹 참는다 진짜
그래도 언젠간 좋은 날 오겠지 내가 제일 좋아하는 말이 하늘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 랑 그래도 지구는 돈다 거든!
우리 같이 힘내자 쓰니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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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속상해죽겠다 힘들게 모아도 내돈이 아니고
빚도 억단위고 집도 이제 내년초면 정리할텐데
난 우리집 너무좋은데 다른집으로 쫒겨나야된다는게 어이가없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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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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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진짜 갑작스럽게 이게 무슨일인지
원망만 스럽고 그렇다고 엄마가 잘못된 선택하는건 또
원하지않아 계속눈물만 난다 해결책이없어 나한테
왜이러는건지 모르겠다 에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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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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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려줘서 고마워 이걸 내가 혼자가면 안되고
부모님이랑 같이 가야되는거지?ㅠㅠ에휴 진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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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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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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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워 ㅠㅠ 도움줘서
일단 이번주 아빠와서 얘기해봐야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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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0
우리집도 파산신청해서 됐었는데 그거 아무나 다 해주지도 않아ㅠㅠ그거 믿고서 일 벌리시면 어떻게 감당하시려고.....ㅠㅠ그거 기간도 몇년 걸리고 돈도 몇백 들고 엄청 복잡하고 편지도 써야되고 힘든데...ㅠㅠ쓰니 진짜 맘 단디 붙잡고 아빠랑 열심히 해봐ㅠㅠ울집도 거의 아빠랑 큰아빠네가 도와줘서 했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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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미친거아니냐구 진짜 우리엄마 진짜
미친사람같아 정신나간것같아
아무리 좋게 생각하려해도 진짜 미쳐서 그런거라고 밖에
생각이안된다 진짜 원망만 늘어나고 있어,,
아빤 이 상황을 몰라 이번주 신정이라고 기분좋게
올라오시는데 나 아빠 얼굴 어떻게보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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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3
그래도 쓰니야 우리는 빚이 3억이었는데...지인들한테 빌린돈들까지 합해서... 근데 파산진청할때 내야하는 몇백도 없었어서 큰아빠네가 다 대줬었고...카드는 뭐 다 끊겨서 쓰지도못했고 진짜 밑바닥까지 갔었었는데 신청해서 됐었거든... 우리도 엄마가 다 빚졌던거라 10년넘게 빚쟁이들한테 쫓기고 욕먹고 조폭들도 찾아오고 되게 힘들어서 많이 울고 트라우마도 생겼었는데 방법은 있더라구... 지금 힘들진 몰라도 가족들이랑 잘 얘기해서 파산신청 꼭 잘 알아보고 하면 될거야. 신청할때 담당자분들한테 현재 상황 잘 설명하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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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진짜 넘 노답이다 진짜
그냥 알아서 갚으라고 하고 평생
안보고싶은데 엄마가 나쁜선택 할까봐 그것도 걱정돼
두려울게 없는 사람이니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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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6
지금 상황은 분명 해결할수있어! 인생 앞으로 50년은 더 살수있는데 그 기간동안 이렇게 살아가지 않을테니깐. 해결하고 나중에 같이 행복하게 살 생각하면 좀 나아질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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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고마워 ㅜㅜ
얼른 태풍이 지나갔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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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4
읽으면서 쓰니가 정말 대단하고 대견하다는 생각이 많이 들었어 너무 고생했고 수고했고 조금만 더 힘내서 빚 다 없애 버려보자 ! 쓰니 항상 화이팅이야 앞으로는 좋은 일만 가득하길 바랄게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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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일단 집팔고 도움받고해서 빚다 갚고
월세로 집 다른데 이사가서 새출발하는게 계획인데
진짜 모든걸 부정하고싶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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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5
파산 신청 아무나 안 해주는데 조금이라도 갚을 능력이 있다고 생각되면 안해주고 또 파산한다고 바로 빚이 없어지는 것도 아님 한달에 얼마씩 몇년 내야할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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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 그렇구나 미치겠네,, 파산하나 믿고있는데 우리엄마는
아 엄마라고 부르기도 싫어 지금 평화로운 연말에 갑자기 무슨짓이야
2018년 초부터 눈물로 지새게 생겼네 에구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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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7
쓰니야 내가 말주변이 없어서 뭐라고 위로를 해야할지 모르겠지만 사람이 살면서 평생이 힘들수는 없잖아.. 젊은 나이에 엄마 빚 때문에 쓰니의 인생을 포기할 수도 없고ㅠㅠ 아빠랑 잘 상의해서 좋은 결과 있었으면 좋겠고 지금까지 쓰니가 착하게 살았으니까 분명히 좋은 일이 생길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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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위로해줘서 ㅠㅠ 나도 너무 갑작스러워서
멘붕인데 .. 우리가족이 화목하진 않았어도 그래도
힘들게 살진않았는데 그것마저 깨진다니까 너무 혼란이왔어
익인이도 좋은일만있길바랄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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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8
우리집도 원래 우리가 1억3천인가에 주고 샀던걸로 아는데 아빠 잘못으로 다른사람한테 넘어가서 그사람한테 빌고 빌면서 돈겨우 구하면서 주고 살고있어 ㅠㅠㅠ진짜 빚있는거도 너무 슬프고 그렇지만 열심히 힘내서 살아보자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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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고마워 ㅠㅠㅠㅠ우리는 집팔아도빚 다못갚아ㅠㅠ
아진짜 세상 야속하다 흐허,,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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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9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속상할만하다 쓰니가 얻은 빚도 아니고....에혀 ㅠㅠㅠㅠ 그래도 요즘 빚없이 사는 사람 없으니까 ..가족 모두가 열심히 하면 금방 갚을 수 있을거야 힘내자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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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파이팅해야지ㅠㅠㅠ 그래도 처음부터
아 우리집이 빚이있구나! 한거랑
갑자기 야 우리 빚 3억있다 집팔아야된다랑은 많이 상황이 달라서
더 멘탈이아파..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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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0
맞아..진짜 갑자기 그런 상황 마주치게되는게 어안이벙벙하고 어이없고 진짜 살맛 안나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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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0에게
지금 내가 그래ㅠㅠ
나도 지금 넘 우울한데 이 얘기를
신정에 들을 우리아빤 무슨죄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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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1
쓰니야 엄마 상담받은데가 법률사무소 맞아? 혹시 엄마 지인아니고? 법률사무소에서는 바로 파산신청 권유하지않아. 최대한 방법 찾아보고 그래도 방법이 없거나 갚을 의지가 없어보이면 파산신청 권유해.. 엄마 주변분이 쓰니엄마에게 이리저리 말하는거 같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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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ㅠㅠㅠ아..엄마 지인한테 듣고
그러는것같다 어쩌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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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2
쓰나,, 힘내자,,쓰니 맘 알거같아 나도 빚 갚는다고 지금까지 돈도 못모으고 계속 아빠주고 있당..ㅋㅋ 오빤 집 나가서 빚 갚을 사람 나 뿐인데 아빤 빚이 얼마인지 말도 안해줘 그냥 계속 다달이 돈만 넣어주고있다,, 진짜 돈도 못 모으고 아무것도 없는데 걱정은 되고 막막하기만 하다..ㅠㅠ 힘내자ㅏ..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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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에구 익인이도 힘내 ㅠㅠㅠ우리 같이
힘내서 나중엔 내가번돈 내가 쓰는날오길 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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