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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8
이 글은 8년 전 (2017/12/29) 게시물이에요
오늘 추합으로 대학 붙었는데 수시여서 그동안 놀았거든 운동도 하고 근데 가만히 노는건 절대 못보겠는지 수시넣은애한테 수능 공부하라고 닦달하고 (이미 가능성있는 예비 받은 상태) 방금 누워있는데 발로 치더니 알바나 구하래 ㅋㅋㅋㅋ 오늘 붙었는데 그리고 알바는 이미 계획 해둔게 따로 있거든 그래서 뭐라했더니 자기는 몰라서 그런거아니냐며 딸한테 뭐라하지도 못하냐는데 내가 폐륜인거야 아빠가 잘못한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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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뭐라했는지가 중요하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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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알바 구하고있었고 친구하는데에서 하기로 했다고 아빠는 모르면서 발로 툭툭치면서 말하면 사람이 기분 안나쁘겠냐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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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둘 다 그냥 이해가서... 서로 몰랐으니까 그런 거 아닐까ㅠㅠ? 쓰니 힘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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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말 많아서 맨날 밤에 엄마아빠 침대에서 매일 얘기해 ㅠㅠㅜ 알바 얘기도 몇번 했는데 엄마는 다 알아 아빠는 들어도 기억 못하거나 안들은거야ㅠㅠㅠㅠ 그래서 욱함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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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아버지는 상황을 모르셔서 딸이 집에만 있는다고 생각하고 그러신거 아닐까? 쓰니도 아버님도 서로 조금만 둥글게 말했으면 좋았을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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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나 되게 말 많아서 매일 집에가면 엄마아빠 침대에서 이런저런 얘기 다해 엄마는 내 얘기 다 듣고 알바 이런 얘기 다 아는데 아빠는 안들어서 모른거야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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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쓰니가 속상할만 했다ㅠㅜㅠㅜㅠ 오늘도 같이 누워서 슬쩍 얘기해보면 어떨까! 저번에 말씀드렸는데 안들으신거 같아서 속상하다구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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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뭐라고 했는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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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ㅇㄷ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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