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뒤에 내가 언제까지 갚으라고 한적없는데 갑자기 그래서 오해했다고하니까 자기도 미안하다고 갚겠다드라고 그리고 저번주에 갚겠다고 톡이왔는데 일주일이 지나도 무소식이길래 연락해봤더니 읽씹.. ㅎ 모르고 그랬나? 해서 한통 더 보냈는데 읽지도않고 몇분전에 상메도 바부 라고 바꿨넹 ㅜ.ㅜ.... 안갚은지 반년이 넘어가는데.... 하... 어쩌지 익들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