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오늘 알바 관두는데 이틀인가 삼일에 한 번 오는 손님인데 나보다 어린 거 같긴 한데 나 연하 좋아하거든... 진짜 나 울 거 같애... 언제 또 볼 수 있어... 그 손님이랑 올 때마다 눈 거의3번은 서로 마주치는데 진심 내 스타일인데 ㅋㅋㅋㅋㅋ... 나 어카냐... 머뭇거리다가 다른 손님 있어서 그냥 보냈어... 나 싫어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도 들었고...
| 이 글은 8년 전 (2017/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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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오늘 알바 관두는데 이틀인가 삼일에 한 번 오는 손님인데 나보다 어린 거 같긴 한데 나 연하 좋아하거든... 진짜 나 울 거 같애... 언제 또 볼 수 있어... 그 손님이랑 올 때마다 눈 거의3번은 서로 마주치는데 진심 내 스타일인데 ㅋㅋㅋㅋㅋ... 나 어카냐... 머뭇거리다가 다른 손님 있어서 그냥 보냈어... 나 싫어하면 어떡하지 이런 생각도 들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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