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진짜 나름 열심히 춘건데 친언니가 일부러 이상하게 내 앞에서 내가 췄던 춤 따라하면서 놀리는데 처음부터 그게 마음에 안들고 짜증났어 애초에 처음부터 짜증난다고 말 안 한건 내 잘못이지만 그냥 내 앞에서 그럴때마다 그냥 지 혼자서 따라하다가 언젠가는 끝내겠지 하고 항상 넘어갔었는데 오늘 내가 열심히 안무 따고 연습한 춤을 추는데 또 그러니까 진짜 너무 서러워서 표정 굳히고 가만히 있다가 울면서 방에 들어갔어 언니가 그럴 정도면 내가 진짜 춤을 못추는구나 싶기도 한데 엄마가 내가 화난 게 납득이 안 가나봐 행동을 좀 일관되게 하라고 언제는 그냥 넘어가더니 지금 이렇게 짜증내는 게 뭐하는 거냐고 사람이 좀 일관성 있게 행동하라고 나만 타박해 나 진짜 너무 서러운데 엄마는 내가 너무 당연하게 잘못했다고 생각하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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