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변에 아는 사람중에 외유내강인 것 처럼 보이는 사람들 특징이 있거나 아니면 본인은 마음이 좀 강하다 싶은 익들은 생각하는거나 마음ㅏ짐이 어떤지 알려줄 수 있을까? 내가 겉은 정말 강하고 속이 너무 여려서 속내만 조금 말하려고 해도 바로 울음부터 터지고 무슨 말을 못하거든 약간 무덤덤하게 말하고 싶어. 정말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하고 싶은데 마음이 요동쳐서 너무 어렵다.....
| 이 글은 8년 전 (2017/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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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에 아는 사람중에 외유내강인 것 처럼 보이는 사람들 특징이 있거나 아니면 본인은 마음이 좀 강하다 싶은 익들은 생각하는거나 마음ㅏ짐이 어떤지 알려줄 수 있을까? 내가 겉은 정말 강하고 속이 너무 여려서 속내만 조금 말하려고 해도 바로 울음부터 터지고 무슨 말을 못하거든 약간 무덤덤하게 말하고 싶어. 정말 아무 일도 아닌 것처럼 하고 싶은데 마음이 요동쳐서 너무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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