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울다가 오늘은 진짜 죽고싶어서, 너무 힘들어서 엄마한테 울면서 안겼는데 엄마가 내 기분 받아주는 거 힘들데... 엄마도 할머니 왔다가시고 내가 계속 울고 그러니까 힘드신가봐. 근데 난 그런 엄마한테 힘들다고 찡찡 거렸어.... 진짜 나 내가 생각해도 너무 한심한데 나 엄마 아니면 말 할 사람 없는데... 나 진짜 죽고싶은데 왜 살아있는걸까...? 진짜... 진짜 누가 보고 있으면 고통없이 죽여줬으면 좋겠어
| 이 글은 8년 전 (2017/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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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울다가 오늘은 진짜 죽고싶어서, 너무 힘들어서 엄마한테 울면서 안겼는데 엄마가 내 기분 받아주는 거 힘들데... 엄마도 할머니 왔다가시고 내가 계속 울고 그러니까 힘드신가봐. 근데 난 그런 엄마한테 힘들다고 찡찡 거렸어.... 진짜 나 내가 생각해도 너무 한심한데 나 엄마 아니면 말 할 사람 없는데... 나 진짜 죽고싶은데 왜 살아있는걸까...? 진짜... 진짜 누가 보고 있으면 고통없이 죽여줬으면 좋겠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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