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복선 같은 게 훤히 다 보인다고 해야하나 특히 한국 드라마나 영화 같은 경우는 더 심함 같은 정서를 공유하고 있으니까
인물 특징이나 그런 거 처음에 보면 아 ~ 대충 이렇게 흘러가겠구나 그럼 마지막에 울음포인트는 요거겠네 이렇게 돼서
옛날엔 그런 거 잡아내놓고도 잘 울었는데 요새는 더 덤덤해졌는지 울고 싶어도 눈물이 안 나
| 이 글은 8년 전 (2017/12/2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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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복선 같은 게 훤히 다 보인다고 해야하나 특히 한국 드라마나 영화 같은 경우는 더 심함 같은 정서를 공유하고 있으니까 인물 특징이나 그런 거 처음에 보면 아 ~ 대충 이렇게 흘러가겠구나 그럼 마지막에 울음포인트는 요거겠네 이렇게 돼서 옛날엔 그런 거 잡아내놓고도 잘 울었는데 요새는 더 덤덤해졌는지 울고 싶어도 눈물이 안 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