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면 콧물 미친듯이 많이나오는 타입인데 방에서 몰래울어서 휴지 가지러 나갈수도 없고 방에 휴지도없고 눈가 따가워 옷으로 계속 닦으니까 아파 하 너무 우울하다 내존재로 엄마인생도 망치고 언니인생도 망치고 나는 아빠때문에 인생망하고 모르겠다 예전엔 죽는게 무섭기라도 했지 지금은 죽는거 무섭지도 않다 이번년도에는 어쩌면 진짜 죽을수 있을지도 모르겠네
| 이 글은 8년 전 (2017/12/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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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면 콧물 미친듯이 많이나오는 타입인데 방에서 몰래울어서 휴지 가지러 나갈수도 없고 방에 휴지도없고 눈가 따가워 옷으로 계속 닦으니까 아파 하 너무 우울하다 내존재로 엄마인생도 망치고 언니인생도 망치고 나는 아빠때문에 인생망하고 모르겠다 예전엔 죽는게 무섭기라도 했지 지금은 죽는거 무섭지도 않다 이번년도에는 어쩌면 진짜 죽을수 있을지도 모르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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