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은 지금 죽을 때가 아니니 나중에 오라고 수명을 연장시킬 순 있는데 저승사자가 셋 뜨면 아무리 용한 무당이래도 그거는 못막는대 그래서 저승삼차사라고 부르고 삼차사 뜬 사람한테는 이건 내 손을 떠났으니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말한대.. 글구 실제로 그 무속인 분 아버지가 컴퓨터하시다가 돌연사하셨는데 누가 팔 다리를 묶고 질질 끌고 간 모양새로 쓰러지셨다고 그땐 몰랐는데 지금 보니까 삼차사가 떠서 그랬던 거라고 말하더라 신과 함께 보고 생각났어 짱무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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