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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 미국에서 여행 중이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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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3105
이 글은 8년 전 (2017/12/30) 게시물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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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사람은 지금 죽을 때가 아니니 나중에 오라고 수명을 연장시킬 순 있는데 

저승사자가 셋 뜨면 아무리 용한 무당이래도 그거는 못막는대 

그래서 저승삼차사라고 부르고 삼차사 뜬 사람한테는 이건 내 손을 떠났으니 마음의 준비를 하라고 말한대.. 

글구 실제로 그 무속인 분 아버지가 컴퓨터하시다가 돌연사하셨는데 누가 팔 다리를 묶고 질질 끌고 간 모양새로 쓰러지셨다고 그땐 몰랐는데 지금 보니까 삼차사가 떠서 그랬던 거라고 말하더라 

신과 함께 보고 생각났어 짱무섭..
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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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7
저승사자들도 무전기다 폰같은 그런걸 들고다닐까? 연락해야할텐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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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9
ㅋㅋㅋㅋㅋㅋ아 진지한데 쓰니 넘 귀여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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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78
진짜 사후세계라는게 있다면 너무 신기하다
이승에서는 사람이 심장이 뛰고 뇌가 살아있어서 생각하고 느끼고 보고 말하는건데 죽우면 그게 안되잖아
여기말고 다른세계가 있는걸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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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0
왕 나 꿈에서 똥 싸고 있는데 저승사자가 휴지 주는 꿈 꿨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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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1
엥ㅋㅋㅋㅋㅋㅋ기여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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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4
아 지금 넘 무서워서 화장실가고싶은데 멋가겠어 근데 계속 보는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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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5
우리 할아버지랑 외할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계속 아빠랑 엄마 찾았다는데 그것도 어떤 징조인가.. 계속 엄마아빠 다 집안에서 막내인데 돌아가시기 전에 우리 막내 언제오냐 보고싶다 이러셨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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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6
나 죽을 땐 주지훈 같은 저승사자가 데리러 와줬으면 좋겠당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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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2
행복할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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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익인594
난 덕춘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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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4
당장 달려가겠습니다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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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87
그냥 너무 싫다 내가 죽으면 아무것도 없는 무 의 상태가 됐음 좋겠어. 이승에서 아둥바둥 살고 죽었는데 재판이니 지옥이니 하면 너무 싫을 것 같아...... 나름대로 열심히 살아간 나의 인생을 왜 다른사람이 판단해서 지옥에 가라마라야.....
죽는것에 대한 미련은 전혀 없고 무섭지도 않은데 저승사자나 저승에 관한 이야기가 있다고 생각하면 너무 싫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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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4
22 현실에서 삶에 치여 살다가 죽을텐데 그렇게 죽고 나서도 또 다른 삶을 살아야 한다니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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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4
33 나도 이렇게 생각하고있어 사후세계이런건 살아있는 현실에 남아있는 사람들이 너무 힘드니까 만들어낸이야기라고.. 걍 죽으면 아무것도 아닌 상태가 되지않을까 생각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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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7
44 맞아 현실에서도 힘들게 살았는데 죽어서는 편안하면 좋겠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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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0
555진짜 공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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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5
66666나 오늘 그 신과함께라는 영화 봤는데 딱 이생각 들었다 솔직히 그들 나름대로 다 열심히 살아 왔을텐데 또 저렇게 심판받으면 진짜 지칠것같음ㅇㅇ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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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0
99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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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5
1010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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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9
11 왜 내 인생을 자기들이 판단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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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6
1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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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0
이런글 딱 지금 이시간에 이어폰끼고 노래들으면서 보기좋아 ㅠㅠㅠㅠㅠ 또 없을려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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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6
내친구는귀인이랑 상주할머니이야기였나 그거 재미쏘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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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4
222 상주 할머니 이야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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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9
그거 어디서 볼 수 있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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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0
네이버에 제목 검색하면 나와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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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1
난 지금 사는 세계가 지옥이고 여기서 착하게 살면 천국, 나쁘게 살면 다시 이 세계로 환생한다고 생각했었는데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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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3
헐... 생각치도 못 했는데 이거일지도 몰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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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4
우와.. 뭔가 신기한? 기발한? 생각이다.. 와.. 차라리 진짜 이랬으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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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9
헐 뭔가 새롭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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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2
우와 신기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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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6
나도 이렇게 생각했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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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2
이 댓글 보니까 착하게 살아야겠다는 마음이 생긴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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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3
와 새로운 관점인데 정말 좋은 생각이다....착하게 살게될듯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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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1
헐진짜?? 난 그럼 다시태어나겠다 너뮤 좋아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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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9
어 이거 생윤에 나오는 그거같다 뭐지 윤회사상이었나...가물가물하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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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8
와.. 뭔가 와닿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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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3
솔직히 사후세계 좀 너무하다 내가 태어나고 싶어서 태어난것도 아니고 지들 멋대로 나 만든거면서 차암내...그러고 힘들게 살아간 삶을 왜 지들 기준으로 멋대로 판단해서 벌을 주고 말고하는지 모르겠음...지옥도 뭐 깨달음을 주는 거면 그러려니할텐데 들어본 지옥은 막 다 상상이상으로 잔인하고.. 사실 내가 지옥갈까봐 무서웡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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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7
나도ㅠㅜㅠ 지옥가기싫어... 내가 나태할수도 거짓말할수도 있지... 반인륜적인 죄를 저지른적은없는데ㅜ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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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1
마자 내가 좀 게으르고 나태할 수 있지!!! 사람으로 태어난 이상 이런사람 저런사람 있는데 나같이 쉬엄쉬엄 즐기면서 살아가는게 좋을 수도 있지!!! 그리고 그게 잘못이라면 이미 이승에서 충분히 대가를 치뤘는데 왜 저승까지가서 모르는 사람이 일해라 절해라 판단이얌?!?!!? 증맬 너무함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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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3
힝 무서워ㅠㅜㅜㅠ익아ㅜㅜㅜ 우리 나름 열심히 살았는데ㅠㅜㅠ사후세계에서도 이정도로만? 막 엄청 선하게 산게아니지만 지금도 내가 많은 부를 가지지못한거처럼 그냥 저냥하게 시간을 보내고싶은데ㅠㅠ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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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6
마자 난 평화로운 내 삶을 좋아하는데 내 삶이 잘못이라고 그럴까봐 무서움ㅜㅜ죽어서도 이렇게 평화롭게 살고시픈데여...ㅜ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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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9
506에게
맞아맞아 평화로운 내삶을 잘못이라고 그럴까봐!!!! 나완전 횡성수설했는데 우리마음이 같네!! 뭔가 무서웟는데 익 댓글보니까 몽글몽글해졌어... 우리 계속 이렇게 살자ㅠㅜ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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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2
509에게
그랭! 익이니도 앞으로 쭉 행복하게 살아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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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99
아 아빠보고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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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3
익인이네 아버님은 익인이가 평생 그리워할만큼 좋은 존재로 살다가신거잖아 그렇다면 틀림없이 좋은 곳에서 익인이와 재회할 날을 기다리고 계실거야 아빠와 함께 행복하게 얘기 나눌 그 때를 꿈꾸면서 씩씩하게 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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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7
헐 세상에... 왤케 아침햇살같아 따땃해 고마워ㅜㅠ 맞아 열심히 살거야 진짜로 고마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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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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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5
당연하지! 지금처럼 가끔 아버님과의 추억을 꺼내보며 그리워하다보면 익인이도 모르는 사이에 아버님과 재회하고 있을거야 그 때 아빠께 이것저것 자랑하려면 무너지지말고 씩씩하게 살아야지! 익인이에게 따뜻한 그리움을 남겨주고 가신 익인이 아버님처럼 익인이도 그렇게 선하게 살다가 먼훗날 아버님이 기다리고 계시는 그 좋은 곳에서 아버님과 웃으면서 만나자! 반드시 그럴거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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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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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67
삭제한 댓글에게
나도 항상 그렇게 생각하고 있는 사람이야!! 분명히 아버지 좋은곳에서 계실거고 좋은 분들이랑
함께 나중에 익인이 오게 될 그 날까지 즐겁게 지내고 계실거야!!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돼 익인아♡♡ - 지나가던 익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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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2
근데 사후세계라는게 없을수도 있지않아? 물론 있을수도있지만.. 무속인들은 그게 보이는건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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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무속인도 산 사람이니 사후세계를 본다기보다는 사후세계와 관련된 어떤 것들을 느끼고 경험하면서 아는 게 아닐까..?! 무속인은 신을 모시면서 이승의 중생을 구제하는 일을 하니까..! 신의 힘을 빌려서 망자의 저승길도 열어주기도 하고..! 본다기보다는 느낀다는 게 맞는 고 같앙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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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물론 사후세계란 게 아예 없을 수도 있징 진짜 죽어보지 않는 이상은 아무도 모르는 부분이라 더 무섭고 아득한 거 같아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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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5
난 사후세계 같은거 못 믿겠어 진짜 죽어본 사람이 말해주는 것도 아니고. 죽었다 깼다는 사람들도 못 믿겠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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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0
222... 생물학적으로 환생이 아예 불가하니까... 그냥 속설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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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7
죽으면 사후세계도 없고 그냥 끝이었으면 좋겠다 윤회도 안 되었으면 좋겠어 그냥 끝나는 게 좋은데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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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08
헐 우리 엄마 꿈에서 저승사자 3명 오셨는데 엄마가 지금은 우리 애들 때문에 못 간다고? 막 밀어냈는데 진짜 무거웠대 바위 엄청 큰 거 밀어내는 거처럼 근데 다 쫓아냈다고 하던데.. 엄마 옛날에 아플때도 저승사자 나왔었는데 그때 돌아가신 할아버지가 지금 안된다고 저승사자 안아서 데리고 갔다고 .. 우리 엄마 오래살아야되는데 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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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15
근데 진짜 들어보면 신함도 그렇고 ㅠ 완전 인생을 다른사람한테 다 맞춰주고 배려하고 욕심도 버리고 평생동안 일만하면서 살아야 환생이나 천국갈까말까 한다는게 이해가 안감..그럴거면 걍 소멸시켜줘 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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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 근데.. 좀 걱정되는 게.. 무속인들이 막 저승사자는 웬만해선 엮일 생각 하지도 말고 알아도 잊고 살라고 부르면 진짜 온다고 그러던데 이렇게 막 얘기하구 해도 되나 조심스럽..ㅠㅠ.. 혹시 이 글 본 익들 저승사자 관련해서 너무 깊이, 오래는 생각하지 않았음 좋겠어! 나두 곧 알람 다 끄고 이 글에서 관심 떼야겠다싶어.. 흑흑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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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1
근데 진짜로 사후세계가 있다면 오류가 너무 많은 것 같아
실수도 많고 잘못갔다가 돌아온 사람이 너무 많잖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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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3
오... 근데 이런 글 보면 진짜 사후세계 약간 신과 함께처럼 있을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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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5
꿈에서 주변 사람이 죽는것도 뭔가 관계 있는거야..? 누가 죽는 꿈 꾸면 그 사람한테 뭔가 미안해져..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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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꿈에서 누가 죽으면 오히려 길몽이래(소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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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6
헐 ㄱ대박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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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29
나도 친할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 입원하셨을때 자꾸 저기 저승사자가보인다고 막 그러시더니 유언장 남기시고 며칠 뒤에 바로 돌아가셨었다ㄷㄷㄷ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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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35
이런거 보면 죽고싶어짐..진짜 죽으면 어케되는지 궁금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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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1
무라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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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0
안돼 ㅠㅠ 호기심으로만 남기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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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2
헐 나도 그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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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0
아직 죽으려면 한참 남았는데 죽는 거 얘기하면 무서워ㅠㅠㅠㅠ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 모르니까... 그리구 아무것도 없는 존재가 되기도 싫음 ㅠㅠ 그렇다고 저승 그런 게 있는 것도 싫고...평생 안 죽고 늙어 있기두 싫고ㅠㅠ 이런 생각하기 싫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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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6
나 중학교 때?? 잘 때 방 문 열어놓고 잤는데 중간에 잠깐 깼을 때 방 문 쪽에 누가 있는 거 같아서 보니까 키가 엄청 크고 ..진짜 검정색..?? 형상하고 나 보고 있었는데 그때 순간 너무 무서워서 이불 뒤집어 쓰고... 지금 생각해보니 소름돋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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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7
나도 예전에 꿈꾸다가 중간에 갑자기 내 방에서 내가 자고있는걸 내가 내려다보고 있고 옆에 저승사자같은 사람이 와있었어 한명이었고 나한테 아직 때가 아니라고 했어..ㅋㅋㅋㅋㅋㅋ 개꿈이었을까 아닐까 했는데 솔직히 생각날때마다 소름돋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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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8
장례식장에서 이런 글보니까 신기하네.. 할아버지 좋은곳가셔서 잘 계셨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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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49
그럼 다른나라는 어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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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2
새벽인데 너무 무섭자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이이잉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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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3
소름돋아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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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4
와 나 진짜 안 그래도 분위기 무거운 드라마 보고 있었는데 무서워... 나 진짜 무서움 잘 안타는데....ㅠ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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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5
아구 ㅠㅠㅠㅠㅠ 그럴때 진짜 무섭지ㅠㅠㅠ 나 잘려고 준비하고있었는데 잠자기 글렀다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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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6
망했다...ㅎㅎ 해 뜨고 자야지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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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7
556에게
나도 ㅠㅠㅠ누가 움직이는소리들리면 잘래 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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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8
하씨 무서워 괜히 봣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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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59
나는 그냥 죽으면 영원한잠에 든 상태면 좋겠어 그냥 정말 아무것도 없는..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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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0
근데 신과함께처럼 저승가면 그나마 좀 재밋겠다 아님?ㅇㅋㅋㅋㅋㅋㅋㅋ 셋이랑 같이가는거자너ㅠㅠ 그중에 한명이라도 훈남스타일 끼여있으먼 진쯔 행복하게따.....
아니면 도깨비에서처럼 그렇게 차분하게 가도 재밌을거같구...... 여튼 막 “무” 상태만 아니었음 좋겠어 너무 허무할드ㅛ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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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1
믿는건아니지만 만약진짜 내가죽어서 저승사자가 데리러온다면 저승사자가 친절했으면 좋겠다... 죽은것도 혼란스러운데 저승사자가 완전무섭게 생기고 정색하고 그러면 너무 무서울거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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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6
나 저승사자 꿈 꾸고 가위 눌린 적 있음... 할머니 할부지랑 같이 사는데 할머니랑 같이 안방에 잔단 말야 근데 안방이 주방이랑 바로 옆이라서 문 열면 바로 주방인데 꿈에서 자다 깼는데 문이 열려 있어서 주방 창문으로 저승사자가 날 보고 있는겨 근데 그때 할부지 호통 소리 들ㅇ려서 잠에서 깼는데 가위 눌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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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67
우리 할머니 쯔쯔가무시? 때문에 돌아가실 뻔 했는데 그때 꿈에서 완전 다 검은색 검은 타이즈 검은 헬멧 쓴 사람이 검은 오토바이 타고 와서 할머니한테 타라고 했대 같이 가자고... 근데 할머니가 계속 니 혼자 가라면서 돌려보냈는데 그렇게 몇 번이나 실랑이를 했대 근데 깨고 나서 생각해보니까 저승사자 같고 그렇다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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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7
난 사후세계 있었으면 좋겠어 ㅠㅠ 죽어서 (자살할 생각은 없어!) 아빠 보구싶거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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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3
헐 나도!!! 꼭 죽어서 아빠랑 다시 만날거야ㅜ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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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79
오오오오 맞아 그리고 저승사자가 가장 본인의 취향이게 잘생겼대 데리구 갈라공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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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3
갑자기 그거 생각난다....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 기다려~~~나는 저승사자가 아니야 스케쥴러~~~~ 둘중에 뭐든 잘생긴 사람으로 오십시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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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4
울아빠 좋은곳 갔겠지 아빠 나중에 봐 ㅜㅜ 죽음은 언제나 무섭다 촛불 끄듯이 꺼지는거라니 ,, 내가 죽으면 어떻게 되는지도 너무 궁금하고 무섭고 아빠 보고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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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8
아버지 좋은곳에서 항상 익인이 지켜봐주시고 있을거야! 익인이가 행복하게 살면 아버지도 행복해 하실테니까 주어진 하루를 열심히살자❤️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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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9
고마워 힘이 된다 아빠몫까지 열심히 살아볼게 ! ❤️❤️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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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5
그냥 떠도는 소문으로 저승사자는 내가 가장 사랑하는사람 모습으로 나타난다던데.. 저항?없이 따라오게 하려고ㅠㅠㅠ 잔인해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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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6
헉 무서워 ㅜㅜㅜㅜㅠ 나는 다 좋으니까 제발 멀쩡한 모습으로 오셖음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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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87
별로 안믿기는데 만약 있다면 내 본진 최애 모습으로 와줬음 좋겠다 눈감는 그순간엔 행복하도록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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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0
이 글을 아침에 봐서 다행이다 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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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9
나어제ㅜ밤에ㅜ보고 잠을 못자겟더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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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1
난 왜 이런 글. 댓글을 봐도 감흥이 없지
걍 죽으면 그걸로 끝일 것 같아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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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2
근데 난 그것도 신기해 보통 병을 가지고나 늙어서 입원 중에 돌아가시는 분들 보면 마지막 죽기 전에 갑자기 다른 날보다는 쌩쌩해지잖아 괜찮아진 것 처럼.. 그게 뭔가 마지막으로 작별인사라도 하라는 기회를 주는 것 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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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97
너무무섭다 우리가족 데리고가지마ㅜ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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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1
오 이 글 보고 또 생각났다 애기 때 커튼 쪽으로 얼굴이 향한 상태에서 잠을 깼는데 커튼에 그림자가 엄청 크게 저승사자처럼 있었음 동그란 얼굴에 갓
쓴 사람 형태... 너무 무서워서 억지로 다시 잠 그리고 나중에 일어나서 커튼 뒤 그러니까 베란다로 가서 확인해봤는데 화분 뿐이었고 그렇게 큰 그림자가 생길 정도의 물건은 아예 없었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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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3
꿈풀이 잘하는 익들아... ㅠㅠ 이틀 전 꿈에서 내가 죽었는데 저승에서 이승 가야 된다고 이승으로 가서 엄마 찾아보고 연락하고 뭐 이런 꿈꿨는데 나쁜 꿈은... 아니겠지...? 갑자기 생각나서 적어본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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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5
할아버지가 심장마비 오셔서 중환자실에서 의식 없으셨을 때 꾸신 꿈 생각난다.. 엄청 크고 전통적인? 집 복도에서 걷는데 저 멀리에 갓 쓰고 뒷짐 지고 있는 사람이 있어서 누구냐고 말 걸었는데 아무 대답 없이 점점 멀어졌대 그래서 계속 따라가는데 할머니가 갑자기 어디가냐고 나오라고 해서 집 안에서 나오셨고.. 이 얘기 들을 때마다 소름이야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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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06
혹시 고양이로 나타나지는 않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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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0
우리 할머니가 편찮으셔서 걷지도 못하고 호흡기없으면 숨쉬기 힘들어하셨을 때 밤마다 저승사자가 데리러왔다고 우시고 못주무셔서 내가
할머니 다 주무실때까지 옆에서 기다린적있었음.. 지금은 잘 걸어다니시고 호흡기없이 숨도 잘쉬시고 괜찮아지셔서 그런지 저승사자 보인다는 얘기도 이제 안하신다.. 할머니이야기들으면 뭔가 진짜 있는거 같기도하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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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4
으악,,갑자기 엄청 소름돋는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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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15
물론 사후세계 있으면 좋겠지만 없을거 같음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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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26
아 진짜 궁금하다 이런거ㅠㅠㅠㅠㅠㅠㅠㅠㅠ 궁금해서 죽어볼수도 없고 참ㅎㅎㅎㅎ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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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6
마죠 전에 울 할아버지 돌아가시기 전에도 장롱 옆에 빈 공간이 있었거든 거기에 계속 거미들이 기어온다고 막 에프킬라 뿌려달라고도 하고 돌아가시기 하루 이틀 전에도 병실 문 앞에 이상한 검은 형체가 서있다고 자기 데려가려고 한다고 무섭다고 계속 그러시다가 돌아가신거 생각난다ㅠㅠㅠㅠㅠㅠ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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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37
난 그냥 사후세계 없이 바로바로 환생 했으면 좋겠다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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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44
나도 꿈에서 저승사자 봤는데 난 좀 내가 생각했던 저승사자ㅏ 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ㅋ키가 족히 3미터는 되어보이고 우리집 주택인데 현관 앞에 서있었음ㅋㅋㅋㅋㅋ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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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1
난 이런 거 못믿겠어 ㅠㅠ.....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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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3
222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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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4
아ㅜ갑자기 생각난건데 우리 엄마가 몸이 좀 아프셔서 작년에 중환자실에 입원하셨어 근데 중환자실에서는 사람들 많이 죽잖아 울 엄마는 넘 아파서 정신이 없어가꼬 해롱헤롱 했는데 자기 앞에 있는 어떤 할머니 앞에 검은 기차가 지나가는거래 그래서 그냥 꿈인가 했는데 그 다음날 할머니 옆에 있으셨던 할아버지 돌아가셧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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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5
울 할무이께서는 증조할머니랑 같이 주무시고 계신데 두명의 저승사자가 와서 그냥 데려가셨다고 하셨는ㄷㅔ 이미지는 뭐 그냥 늘 똑같은 그런 이미지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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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57
나는 그 뭐지 신과 함께 보는데 거기서 잘못된 신을 섬김 죄이다 라는 장면에서 내가 믿고 있는 신이 지금 나에게는 진짜인데 혹시나 사후세계에 가서는 정말 아닌 신이였다는걸 나도 잘못된 신을 섬긴 죄라는 말 들으면 무슨 기분일까 싶어...
8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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