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늘 걍 걔가 겪어보고 느껴봐야 그때 깨달아요 이랬다 학업 관련된거였는데 나도 그렇고 내 주변도 그렇고 걍 한번씩 겪어봐야 깨닫더라 솔직히 이모 입장에서는 올해 얘가 한번에 가야 집에 부담도 안되고 그런다는거 알고 있는데 어차피 내가 백날천날 말해도 안듣는거 나도 경험했고 이미 내가 몇번이나 조언해줬는데도 자기 맘대로 해서 걍 난 이제 입아프게 조언 안한다... 그냥 간간히 전화해서 안부만 묻고 그러지..
| 이 글은 8년 전 (2017/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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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늘 걍 걔가 겪어보고 느껴봐야 그때 깨달아요 이랬다 학업 관련된거였는데 나도 그렇고 내 주변도 그렇고 걍 한번씩 겪어봐야 깨닫더라 솔직히 이모 입장에서는 올해 얘가 한번에 가야 집에 부담도 안되고 그런다는거 알고 있는데 어차피 내가 백날천날 말해도 안듣는거 나도 경험했고 이미 내가 몇번이나 조언해줬는데도 자기 맘대로 해서 걍 난 이제 입아프게 조언 안한다... 그냥 간간히 전화해서 안부만 묻고 그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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