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사 지내던 날에 내가 약속때문에 6시쯤에 들어갔단 말이야... 바로 제삿상 차리는데 할머니가 나 식혜 좋아하는거 아셔서 대접에 주시면서 "공주 많이 먹어~~" 이러셨다!! 그래서 맛나게 먹고있었지. 내 앞에 있던 사촌동생이 "누나는 공주가 아니라 노예죠" 라고 두번이나 말했어 ㅠㅠㅠ 친척들 다 모여있고 우리 부모님도 바로 옆에 계셨는데 못 들으셨는지 아무런 말 없으셔서 나도 그냥 참고 넘겼는데...... 너무 상처 받았당 ㅠㅠㅠㅠㅠ
| 이 글은 8년 전 (2017/12/3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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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사 지내던 날에 내가 약속때문에 6시쯤에 들어갔단 말이야... 바로 제삿상 차리는데 할머니가 나 식혜 좋아하는거 아셔서 대접에 주시면서 "공주 많이 먹어~~" 이러셨다!! 그래서 맛나게 먹고있었지. 내 앞에 있던 사촌동생이 "누나는 공주가 아니라 노예죠" 라고 두번이나 말했어 ㅠㅠㅠ 친척들 다 모여있고 우리 부모님도 바로 옆에 계셨는데 못 들으셨는지 아무런 말 없으셔서 나도 그냥 참고 넘겼는데...... 너무 상처 받았당 ㅠㅠ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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